10월25일 출석부......조용히 손을 내밀때

2005. 10. 25. 오전 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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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손을 내밀 때 - 기쁨으로 시작하시길...


윤석인 보나수녀/향기마을

    조용히 손을 내밀 때

    내 마음 속에 가장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사람은 내가 가장 외로울 때 내 손을 잡아주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손을 잡는다는 것은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일인 동시에 서로의 가슴 속 온기를 나눠 가지는 일이기도 한 것이지요 사람이란 개개인이 서로 떨어진 섬과 같은 존재지만 손을 내밀어 상대방의 손을 잡아주는 순간부터 두 사람은 하나가 되기 시작합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조용히 손을 내 밀었을 때 그때 이미 우리는 가슴을 터 놓은 사이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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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2005년 10월 25일 오전 8:13

    출석. 감기 조심 하세요

  • 2005년 10월 25일 오전 8:29

    저도...시간나는데로..출석하겠습니다...ㅋㅋㅋ

  • 2005년 10월 25일 오전 9:21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울~석!!!

  • 2005년 10월 25일 오전 9:30

    조용히 손내밀때 잡아주면 좋지요.

  • 2005년 10월 25일 오전 10:07

    조용히 손을 내밀 때... 잘못 잡으면 코끼는 수가 생깁니다.. 항상 투명하고 원칙이 지켜지는 사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조용히 잡았단 골로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 2005년 10월 25일 오전 10:28

    출석~~~~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 2005년 10월 25일 오전 10:36

    출석. 실험중

  • 2005년 10월 25일 오후 1:29

    지각 출석.어제 대구출장갔다가 지금 사무실 도착.

  • 2005년 10월 25일 오후 8:46

    저도 지각입니다~ ^^

  • 2005년 10월 25일 오후 10:26

    신부님은 지각이아니고....어디서 실컷 노시구 짤릴때쯤되믄 학교에 오시네....^^*지도신부님인데......ㅠㅠ

  • 2005년 10월 25일 오후 10:35

    우리조의 기둥 다니엘 출장간일은 잘되엇나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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