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운동합시다(1)

2005. 10. 24. 오후 7:12:45

글자

+찬미예수님

 

좋은글이 잇어 퍼왔습니다.

 

1. 연습과 시합전에 몸을 충분히 이완시켜라

연습과 시합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몸의

이완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등에서 땀이 나서 유니폼에 촉촉히 묻어날 때가지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실시해야 부상을 예방하고

100%의 기량을 발휘할수 있습니다.

가볍게 운동장을 달리는 운동에서 시작하여, 2인 1조로 이루어지는

스트레칭, 왕복달리기와 섀도우 복싱(한사람이 다른 사람의

자유로운 몸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는것)을 통해서 시합과 연습전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공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는 상대편 선수와 공사이에 자신의 몸을 위치시켜라

가장 기본적인 축구의 기본입니다. 패스할 기회를 잃거나 드리블을

할 수 없는 경우, 초보자들은 대개 당황하게 마련인데, 1 대 1의

상황에서는 위와 같은 방법만으로도 얼마든지 공을 자신의 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움직임에 따라 자신의 몸을 공과

상대방 사이에 밀어 넣기만 하면, 상대방이 반칙 이외의 방법으로

공을 빼앗기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위기 상황에서 패스와 드리블의 기회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공은 자신의 자유롭게 콘트롤 할 수 있는한

상대방에게서 가장 멀리 위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3. 드리블보다는 패스를 하라

초보자들이 쉽사리 범하는 오류가 멋진 드리블의 환상입니다.

멋진 드리블과 돌파만이 축구실력을 가늠하는 잣대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오산입니다. 겉으로는 멋있어 보일 지 모르지만 전체적인

게임을 망치게 되며, 팀웍을 흐리게 됩니다.

사람의 몸동작이 공의 속도를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드리블을 하며

공을 끌다보면 공격속도가 늦어지게 되고, 다른 수비수들은 이미

수비 진형을 갖추게 되어, 결국 힘만 많이 들어 쉽게 지치고

결정적인 공격찬스를 놓치게 됩니다. 우리편을 믿고 패스를 주고

받으며 경기를하는 것이 훨씬 좋은 방법입니다.

즉, 드리블은 차선책이 되는것이 적당합니다.



댓글 3

  • 2005년 10월 24일 오후 10:12

    어~~ 이글 지난번에 올리신 글인데요~~~!!!!!

  • 2005년 10월 24일 오후 10:58

    이론과 실전이 마음 같이만 된다면 금상 첨화인데요 ..

  • 2005년 10월 24일 오후 11:43

    b조에서의 훈련이 위와 같아 지리라 믿는다. 나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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