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1일 출석부.......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5. 10. 21. 오전 7: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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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늘 추구하는 것입니다 - 눈이 부실만큼 사랑하는 벗님들이여!! 행복과 활기가 넘쳤으면 합니다.

♡ 나눔의 카페.. ♡



♧ 행복은 늘 추구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의 야망을 갖기 위해 
오랜 바램과 고통도
하이얀 웃음으로 받아 들인다.
 지나간 세월은
 항상 아름답다.
인생의 갈림길에 서성이며
뛰어가는 그 모습은
행복을 손아귀에 쥐는 큰 힘을
 얻기 위함이리라.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가야 하는 날들이 더 많다.
책갈피 속에 고히 고히 접은 단풍 나뭇잎
한장 끼워둔 책장을 넘기면 옛 추억이 생각이 난다.
 
가을의 풍성함을
만끽할수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쉼 호흡의 덕이 아니던가.
가는 세월을 탓하기전에
잊어 버리면서 생활을 지탱하진 않았나 돌이켜 보라.
  숨이 막히면 하늘을 우러러
 긴 호흡을 맞추라.
지나치는 과업들이 많을지라 하여도
응어리 지어지는 가슴을 안고
살아가지 말라.
하이얀 구름과 말 없이 높이 날으는 저 새들과 친구 삼아
이제는 훨 훨 날아 가려므나.
계절의 흔들림으로 활짝핀 꽃들을 두고
인생의 책 갈피에서
사랑과 연민과 갈망과 희망을 두고
달콤한 행복을 꿈꾸어 보라.
아득히 먼 훗날 인생을 뒤돌아 볼때
후회없이 살았다고
눅눅한 먼지는 묻어 버리고, 자신있게 가슴을 활짝 펴 보라.
그렇게 바라는대로 되기에는 힘이 들겠지만
늘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 보라.
늘 행복은 아름다움을 추구 하는가 보다.
눈이 부실만큼 사랑하는 님들이여!!
서로 서로 아끼며
정열적인 사랑으로
가을의 풋풋한 풍성함으로
행복과 활기가 넘쳤으면 합니다.
오고 가는 사랑의 메세지 속에서
오늘도 당신을 기억해 볼렵니다.
^^




 

 


 




댓글 17

  • 2005년 10월 21일 오전 8:52

    1등 -- 사무실 밖에는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네!!!! 회원님들 행복하세요

  • 2005년 10월 21일 오전 8:58

    2등--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5년 10월 21일 오전 9:22

    3등 괜히 우산 안가져와서 옷이 반이상 젖어네 열받어!이런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 2005년 10월 21일 오전 9:34

    아침의 촉촉한 비가 시원한 하루를 예견하고 있습니다. 아!!! 시~원........

  • 2005년 10월 21일 오전 10:04

    출석. 저도 우산없이 나왔다가 새앙쥐꼴이 됐습니다.

  • 2005년 10월 21일 오전 10:33

    서울탁주 많이 드세요!!!

  • 2005년 10월 21일 오전 11:07

    정말 홈피 사진 볼때마다 애씀이 절로 스며 나오고 주말에는 바람 쐬러 갑니다...모두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 2005년 10월 21일 오전 11:31

    출석~~~밖엔지금 비가 내리고 있네요...낼 부턴 날씨가 많이 추워진답니다..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2005년 10월 21일 오전 11:37

    출석. 어제 늦게까지 야근해서 영 피곤하네요. 아 술고푸다

  • 2005년 10월 21일 오후 12:56

    시샾은 반말써도 되지~~~~~~~~~~~용

  • 2005년 10월 21일 오후 1:23

    안되지~~~~~~~~~~~~~~~~~~~~~~~~~~~~~~~~~~~~~~~~~~요.

  • 2005년 10월 21일 오후 1:27

    서울 탁주가 멀까 디게 궁금하데이~~~~~~~요

  • 2005년 10월 21일 오후 1:43

    니뿔---

  • 2005년 10월 21일 오후 1:44

    오늘 비온다고 탁주먹거나 감자탕먹으면 죽는다요.....

  • 2005년 10월 21일 오후 1:46

    글고 피치못할사정으로 꼭 반드시 탁주나 소주 뭐 감자탕, 빈대떡, 이런거 먹게되면 9시이후에 연락주시길....아 미치겟다...오늘도 회의가 있으니....

  • 2005년 10월 21일 오후 1:54

    정윤석 시몬 바람 잘쐬고와라 ... 어디로가냐 1,카바례 2,나이트클럽 3,룸싸롱 4, 노래장

  • 2005년 10월 21일 오후 2:01

    바오로 씨는 술 냄새는 기가 막히게 잘 맞네....ㅎㅎㅎ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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