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4일 출석부.....날씨가 쌀쌀하네요..

2005. 10. 24. 오전 6: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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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일기장 -  벗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주님의 일기장

아픔이 있기에 위로가 있고 고통이 있기에 기쁨이있고 애통이 있기에 감사가 있네 내삶은 매순간 순간 매일 매일 주께서 써 내려가는 주님의 일기장속의 사연 어제를 주셨고 오늘을 주시고 또 내일을 주실 것이며 기쁨 환희 아픔 고통을 써 내려 가시네 이만큼 파란 하늘 주시고 이만큼 폭풍우 주시고 때로는 안개비로 때로는 하얀눈으로 그렇게 써내려 가시네 그러나 주님은 매일 매일을 축복하시며 써내려 가시네 언제 그 일기는 끝나는 것일까? 언제쯤 주님은 그 일기장을 덮으실까?

나눔의 카페 "평화가 넘치는 샘물"
       


댓글 10

  • 2005년 10월 24일 오전 8:12

    출석. 행복한 한주 되세요.

  • 2005년 10월 24일 오전 8:17

    즐거운 한주 되시길......................

  • 2005년 10월 24일 오전 9:20

    출석~~~~~~~~~~~~~~~~~~~~~~~~~~~~.^0^

  • 2005년 10월 24일 오전 9:34

    출석.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십시요.

  • 2005년 10월 24일 오전 10:17

    싸늘한 바람을 타고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오늘과 내일 업무는 보지못할듯합니다.98세로 주님의곁으로 가셨으니 여한도 없으실듯합니다.화살기도 부탁드리고요.우리할머니 참 힘들게 사신분이거든요.그래도 말년에 천주교 굳세게 다니셔셔천당 티켓은 있으실듯 합니다.여러분들으 기도 부탁드립니다.

  • 2005년 10월 24일 오전 10:56

    이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은 조신하게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 2005년 10월 24일 오후 1:38

    병철형님 외할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 2005년 10월 24일 오후 2: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이제야 출석합니다...지송~~~이번 한주도 주님의 은총과 은혜가 우리 한마음 식구들에게 아주 많이 내리기를 바라며...

  • 2005년 10월 24일 오후 3:35

    병철이 외할머님의 명복을 빕니다.(우와~ 엄청 장수 집안이네!!) 오늘은 이상한 일로 출석이 늦었습니다. 출석부 올리는분의 성의도 있고~하니 주변에 출석을 적극 독려 합시다.

  • 2005년 10월 24일 오후 10:54

    모든 분들 행복한 한주 되시고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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