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음악 같은 사람에게..*^^*

2005. 10. 28. 오전 10: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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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음악 같은 사람에게..*^^*


    ♡*좋은음악 같은 사람에게*♡ 좋은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버거운 삶을 어깨에 동여매고 안스럽게 걸어가는 모습 당신과 나~ 같은 모양새를 하고 무지하게 걸어 가지만 .. 정작 필요한 건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덜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무슨 끈으로 엮어져 이렇듯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섰는지 모를 일입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사는 게 참 우스운 모양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맞닿은 감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바라보는 여유와 싸한 그리움 같은 거..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 * 좋은 음악을 들을때~ 아련히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님이~ 계시기에 참 행복한 날들입니다.. 마음이 따스한 우리님~ '삶'속에서 가끔은 내 어깨의 짐이 넘 무겁다 느껴질때.. 짐을 들어 주는 이보다 함께 걸어줄 우리님들이 계시기에 이밤도 따스함으로 채워 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님이 있어 초롱인 참~행복 합니다..*^^* 2005..10..27.. [피에쑤~] 부드러움 달콤함으로 가득채우시는 좋은하루만드시고요 우리님들~아시죠 두근두근 ~콩콩 뛰는 이마음~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손가락 접어가며 세워보는 초롱이의 이마음을요~ D~day 9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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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소개 : 좋은글 영상시 낭송시 편지지가 있는카페

댓글 2

  • 2005년 10월 29일 오전 9:33

    좋은글 좋은음악 고마워....디데이가 먼 디데이쥐......

  • 2005년 10월 29일 오전 9:37

    글구 이종식(프라치도) 누락분 추가 하니 음식 추가 같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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