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친애하는 그리구 존경하는 한마음 축구회원여러분 이제서야 감사의 말씀을 전함니다. 바삐 정신이 없이 준비하느라 신경두못 썼느네 두루 두루 저의가게를 찿아주시구 격려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만족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늘 봐왔던 사무엘 입니다 변함없이 봐주시구요 항상 한층더 발전할수있는 한마음 축구단을 사랑합니다. 하시는 모든일에 기쁨 가득하길 바랍니다 조금 졸려워서 이만 감사합을 대신합니다.
회원전체
♧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 샘물님들 이렇게 한주간 시작했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우리지만
함께하는 마음 갖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 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대하는 우리보단
늘 첫만남의 설레임이 함께하는
우리 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흔들리지 않도록 사랑하시길...
사랑할 땐
작은 것에도 상처받기 쉽고
진심 어린 한 마디에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하시길 ...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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