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시작 하며.

2005. 11. 7. 오전 11:30:33

글자

오늘 두형제님이 개업을 했다.

나름데로 사정도 있고 꿈도 많을 거라 생각 한다.

나도 사업을 하면서 꿈을 많이 꾸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나는 열심히 한거라 생각 해야하나? 아니 냉정히 생각 하면 절박하게 열심히는 않한것 같다.

 

작년에 고생하면서 뭔가를 (돈문제)를 해결 하고 싶었다.

상식적으로 자본이 없으니까 마진 많은것을 해야지 그리고 발주시 현금을 받아야지 나는 물건 살 돈이 없으니까. 이런 마음으로 작년을 보냈다. 한편으론 돈은 없지만 아이템 개발을 꾸준히 했고 부품 개발에 투자도 했다.

운이 좋와 작년 11월에 시제품도 나오고 올 4월에는 양산도 들어가고 순탄히 풀려 나가는것 같았다.

 

양산중에 불량이 생겨 해결 하는데 2달이 걸렸다. 다 해결 되었다. 외주 가공 사장 설득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다. 가공하는 사람보다도  많이 알아도 내가 공장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일아닌가?

지금이 예전보다는 훨씬 낫고 내년에는 자체 공장을 계획하고 정말 기쁘다.

기도발이 왜이리 늦게 오는지.... 힘들대는 기도 해도 안들어 주시는 것 같다. 항상 준비 해야지.

 

박상일 형제님에게 부탁하나 하고 싶네요. 나이드신 형제님에게 말 좀 가려서 해주시면 더 할나위 없는데 나머지는 100점인데.  아울러 정말 사업 잘하고 돈 많이 버시길..

 

한동식 형제님에게도 부탁하나 하지요. 내가 개업식때 처음 말한 것은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진정한 한마음의 일원이 되길 바라며 꼭 성공 하시길 두손 모아 빕니다.

 

나는 자리 잡으면 한다고 아직까지 개업식을 않했다.

나도 내년에는 8년만의 개업식을 하고 싶다.

댓글 10

  • 2005년 11월 7일 오전 11:42

    시몬 난 깜짝 놀랐잖아...소문도 없이 사업을 시작했나해서...전에부터 사업한게 개업안하고 했다는것을 첨 알았네...빨리 개업해라..돈벌어서 하는것 보다 개업하고 사업하면 더 마니벌지 아냐?올해 개업했으면...

  • 2005년 11월 7일 오전 11:43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 그러는데 최선을 다하면 좋은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 2005년 11월 7일 오후 12:05

    시몬이 알아서 자~알 하겠지만 개업은 해야쥐!!! 그저 한국땅은 한번 밟아줘야.....

  • 2005년 11월 7일 오후 12:06

    우리 한마음 모든 형제님들~~~!! 하시는 모든일이 순리되로 잘풀리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팟팅~~!!!

  • 2005년 11월 7일 오후 12:16

    부럽군........... 나는언제 사장이 될볼려나???????? ㅋㅋㅋ

  • 2005년 11월 7일 오후 1:29

    시몬 화이팅!!!!!!!!!!!!!!!!!!

  • 2005년 11월 7일 오후 5:09

    남들은 사장님 이신데 나는 아직도 월급이라니 .음~~`생각좀 해바야지

  • 2005년 11월 8일 오후 1:50

    거기 있는돈이 모두 인기형님꺼 아니었나요???????????? ㅋㅋㅋ

  • 2005년 11월 9일 오전 8:20

    늦었지만 축하드리고, 사업의 번창과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2005년 11월 15일 오후 2:46

    요즘 못들렸는데, 시몬글이 올라 왔네. 잘된다니 다행이고, 축하해. 내년에 성대하게 하시오. 많이 축하해주게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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