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형제님이 개업을 했다.
나름데로 사정도 있고 꿈도 많을 거라 생각 한다.
나도 사업을 하면서 꿈을 많이 꾸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나는 열심히 한거라 생각 해야하나? 아니 냉정히 생각 하면 절박하게 열심히는 않한것 같다.
작년에 고생하면서 뭔가를 (돈문제)를 해결 하고 싶었다.
상식적으로 자본이 없으니까 마진 많은것을 해야지 그리고 발주시 현금을 받아야지 나는 물건 살 돈이 없으니까. 이런 마음으로 작년을 보냈다. 한편으론 돈은 없지만 아이템 개발을 꾸준히 했고 부품 개발에 투자도 했다.
운이 좋와 작년 11월에 시제품도 나오고 올 4월에는 양산도 들어가고 순탄히 풀려 나가는것 같았다.
양산중에 불량이 생겨 해결 하는데 2달이 걸렸다. 다 해결 되었다. 외주 가공 사장 설득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다. 가공하는 사람보다도 많이 알아도 내가 공장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일아닌가?
지금이 예전보다는 훨씬 낫고 내년에는 자체 공장을 계획하고 정말 기쁘다.
기도발이 왜이리 늦게 오는지.... 힘들대는 기도 해도 안들어 주시는 것 같다. 항상 준비 해야지.
박상일 형제님에게 부탁하나 하고 싶네요. 나이드신 형제님에게 말 좀 가려서 해주시면 더 할나위 없는데 나머지는 100점인데. 아울러 정말 사업 잘하고 돈 많이 버시길..
한동식 형제님에게도 부탁하나 하지요. 내가 개업식때 처음 말한 것은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진정한 한마음의 일원이 되길 바라며 꼭 성공 하시길 두손 모아 빕니다.
나는 자리 잡으면 한다고 아직까지 개업식을 않했다.
나도 내년에는 8년만의 개업식을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