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와 조폭의 공통점

2005. 9. 21. 오후 4:40:17

글자

1. 무리지어 다닌다

2. 형님이라고 부른다

3. 몸어딘가에 문신이 있다

4. 주로 칼을 다룬다

댓글 7

  • 2005년 9월 21일 오후 5:11

    ㅋㅋㅋ맞는 말이네요...근데 형수님 오랜만에 들어오네요...추석 잘 보내셨죠?

  • 2005년 9월 21일 오후 5:20

    아줌마라~~~~~~~~!!!! 참으로 도전정신이 강하고 진취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분이 아줌마 아닌가요?? 무섭습니다..ㅋㅋㅋㅋㅋ... 절대로 아줌마 한테 까부??는 일이 없어야 겠습니다.. 혼납니다..ㅋㅋㅋㅋㅋ.......

  • 2005년 9월 21일 오후 5:36

    아줌마두 문신있나????????????

  • 2005년 9월 21일 오후 6:04

    형님 있죠 아줌마 문신?? 그게 어디냐 하면요??? 바로 눈썹이라니까요 영구 화장 한다 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마눌도 가끔 하겠다해서 못하게 하고 있는뎅~~!!! 여자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아울러 바로보자 성형빨, 다시보자 화장빨, 상기하자 조명빨...ㅋㅋㅋㅋㅋㅋ... 2조 팟팅~~!!!

  • 2005년 9월 22일 오전 8:54

    아줌마의 힘이 대한민국의 국력이죠 뭐........ 남자들도 힘내야되요.

  • 2005년 9월 22일 오전 9:38

    ^^

  • 2005년 9월 22일 오후 4:36

    인간은 세 부류로 나눠진다. 사람, 군인 그리고 아줌마.....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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