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리지어 다닌다
2. 형님이라고 부른다
3. 몸어딘가에 문신이 있다
4. 주로 칼을 다룬다

2005. 9. 21. 오후 4:40:17
1. 무리지어 다닌다
2. 형님이라고 부른다
3. 몸어딘가에 문신이 있다
4. 주로 칼을 다룬다
ㅋㅋㅋ맞는 말이네요...근데 형수님 오랜만에 들어오네요...추석 잘 보내셨죠?
아줌마라~~~~~~~~!!!! 참으로 도전정신이 강하고 진취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분이 아줌마 아닌가요?? 무섭습니다..ㅋㅋㅋㅋㅋ... 절대로 아줌마 한테 까부??는 일이 없어야 겠습니다.. 혼납니다..ㅋㅋㅋㅋㅋ.......
아줌마두 문신있나????????????
형님 있죠 아줌마 문신?? 그게 어디냐 하면요??? 바로 눈썹이라니까요 영구 화장 한다 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마눌도 가끔 하겠다해서 못하게 하고 있는뎅~~!!! 여자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아울러 바로보자 성형빨, 다시보자 화장빨, 상기하자 조명빨...ㅋㅋㅋㅋㅋㅋ... 2조 팟팅~~!!!
아줌마의 힘이 대한민국의 국력이죠 뭐........ 남자들도 힘내야되요.
^^
인간은 세 부류로 나눠진다. 사람, 군인 그리고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