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2005. 9. 15. 오후 5:16:33

글자

형제님들은 토요일을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기도 하고,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혹은 친지의 결혼식이나

오랫만에 동창회를 다녀오기도 하면서, 다른 날보다는 좀 바쁘게

지내시리라 여겨집니다.

 

좋습니다.

열심히, 부리런히 살아가십시오.

그러나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는 다음 날 "미사" 를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나있기를 원합니다.

 

성서는 물론이고 깨끗한 헌금과, 입을 옷과 주일을 위한 준비

기도까지 잘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토요일은 주일을 준비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할아버지가 되는 날 까지 , 그 이후 천국에 가는 날까지,

언제나 토요일은 주일을 준비하는 날로 우리 마음속에 새기면서

형제님들의 자녀분들께도 그렇게 일러주시겠지요?? 

 

평안하소서~~!!  

댓글 3

  • 2005년 9월 15일 오후 5:45

    좋은글 뼈속까지 새겨 잊지 않도록 노력하께요...우리모두 주일을 지킵시다...

  • 2005년 9월 16일 오전 6:30

    동준아 뼈속까지는 좀 무섭다...광신도?이단?...ㅠㅠ하여간 신앙인으로 지키도록 노력 해야지.....2조만 .....화이팅!!!!!!!

  • 2005년 9월 16일 오후 12:19

    마음 속에 새깁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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