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들은 토요일을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기도 하고,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혹은 친지의 결혼식이나
오랫만에 동창회를 다녀오기도 하면서, 다른 날보다는 좀 바쁘게
지내시리라 여겨집니다.
좋습니다.
열심히, 부리런히 살아가십시오.
그러나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는 다음 날 "미사" 를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나있기를 원합니다.
성서는 물론이고 깨끗한 헌금과, 입을 옷과 주일을 위한 준비
기도까지 잘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토요일은 주일을 준비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할아버지가 되는 날 까지 , 그 이후 천국에 가는 날까지,
언제나 토요일은 주일을 준비하는 날로 우리 마음속에 새기면서
형제님들의 자녀분들께도 그렇게 일러주시겠지요??
평안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