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거의 한달을 축구차러 못간것 같은데.....
막내인데 자주 못나가고..죄송합니다...시간을 내보려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나질 않네요...올해는 이렇게 지나가야 할것 같아요..모두 이해해 주시지만
제맘이 편칠 않네요...그래도 한마음 축구회를 사랑하는 제맘 다 아시죠???
ㅋ이제 교구장배 본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도움이 되진 못하지만 응원은 열심히
해드릴테니...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시간 나는대로 짬짬이 나갈테니 제얼굴 잊어버리지 마시고 웃는 얼굴로
뵙는 그날까지 모두들 다치지 마시고요..낼모래면 최대의 명절 추석(한가위)입니다.
그간 못보았던 가족들과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