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날(펌글)

2005. 9. 2. 오후 7:18:45

글자

행복한 날     - 詩人: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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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 스탕달 -


<!-- 편지내용 테이블끝

댓글 4

  • 2005년 9월 2일 오후 7:48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일은 축구 끝나고 집에 일찍 들어가는길입니다.. 2조 팟팅~~~~~!!!!!!

  • 2005년 9월 2일 오후 7:49

    참 또 잊었당~~!!! 낀조 팟팅~~!!!! ㅋㅋㅋㅋㅋㅋ...

  • 2005년 9월 2일 오후 8:07

    나에게도 행복한날이 있었눈데........그립구나......

  • 2005년 9월 2일 오후 8:08

    참 또 잊었당~~!!! 낀조 팟팅~~!!!!ㅋㅋㅋ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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