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9일 출석부 (회원 여러분 수고하셨읍니다)

2005. 8. 29. 오전 9: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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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사랑 편지-주님 사랑 가득한 주일 지내세요



 
 - 가을의 사랑 편지(이효녕)- 


  
가을에 받는 그대 편지는 
코스모스 꽃잎이 
곱게 물들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내 지친 내 그리움 
붉은 잎사귀를 흔드는 바람으로 채워져 
낙엽처럼 짧은 목숨으로 떨어져 버린다 해도 
풀잎 냄새가 그리움으로 절은 
그런 편지였으면 좋겠습니다 

마른 풀잎 한 가닥 찾아 
기꺼이 내리는 햇살 같은 마음의 편지 
펼치면 그리움이 펑펑 쏟아지는 편지 
가을에는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한다는 말이 낙엽에 적힌 
사랑의 편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사랑 가득한 주일 지내시길(요세비)-










댓글 13

  • 2005년 8월 29일 오전 9:43

    출근!

  • 2005년 8월 29일 오전 10:04

    유광조 형제님 주인의 허락없이 방문 하였습니다.양해하여 주시고,교구장배 본선 진출을 축하드립니다.

  • 2005년 8월 29일 오전 10:11

    광조야 어제 수고했다. 근데 너 술먹고 형님한데 전화해서 야! 너! 그러지 말고 형님을 깍듯이 모셔라

  • 2005년 8월 29일 오전 10:41

    부회장님!! 어제 수고 많았습니다. 근데 너! 대단한 체력이야 아직도 술을보면 긑장을 낼려고 하는걸 보면......

  • 2005년 8월 29일 오전 10:52

    출석!! 2조 화이팅!!! ㅋㅋㅋㅋ..

  • 2005년 8월 29일 오전 11:28

    어제 일찍 들어가셨나요? 솔좀 조금씩드세요... 글구 어제 회장님,부회장님,모든회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 2005년 8월 29일 오후 12:52

    2조의 별칭 "낀조" (1조와 3조 사이) 자~ 그럼 낀조 나와봐!!!!

  • 2005년 8월 29일 오후 3:29

    낀조..낀조라.. 그거 이름 괜찬내요.ㅋㅋㅋㅋ

  • 2005년 8월 29일 오후 3:36

    어이쿠~ 자고일어나니 삭신이 쑤시고 죽겠네요.

  • 2005년 8월 29일 오후 5:20

    난 아직도 목이랑 뒷머리가 아파 죽겠네요. 넘어진 충격 때문에....그날 별을 많이보았지요

  • 2005년 8월 29일 오후 7:07

    회원여러분 모두모두 수고하셨읍니다.한마음 화이팅!!!!!!!!!!!!!!

  • 2005년 8월 29일 오후 7:16

    시메온 우리 낀조화이팅!!!!!!!1

  • 2005년 8월 29일 오후 7:56

    내가 없어도 일등한거보면 이제 난 희망이 없네..무조건 주전자네~ㅠㅠㅠ글구 한마음 모든 회원님들 고생하셨읍니다...한마음 홧팅...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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