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갑시다.(펌글)

2005. 8. 26. 오후 12:23:41

글자

+찬미예수님



두 수녀 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따라온다. 
낌새를 눈치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 엘리샤에게 말했다. 

“빨리 가자 엘리샤.” 

그래도 따라온다. 
선배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내곤 말한다. 

“둘이 헤어져서 가자. 
살아남은 한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고...”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었다. 
선배수녀는 죽을힘을 다해 수녀원에 다달았다. 
잠시후 젊은 수녀가 여유있게 뛰어오는게 아닌가! 

“무사 했구나 엘리샤.어떻게 빠져 나왔니..?" 
" 뭐..그냥 잡혀 줬지요..." 
"오,하느님! 어~어찌 된거야.."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어머머머머 ,뭐라고?? ....... 
오~ 마이갓...." 
"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주여~~ 망할것 볼장 다본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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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도 참~~ 
치마올린 년 하고 바지 내린 놈 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가져온 곳: [한국 가톨릭 문화원] 카페  글쓴이: 수선화가가득  바로 가기


 

 

댓글 3

  • 2005년 8월 26일 오후 2:22

    잉!!!! 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 2005년 8월 26일 오후 3:27

    푸~하하하하~~~~그런거였어?그럼 그렇지...

  • 2005년 8월 27일 오후 11:22

    참을수 있었을까???????????????ㅋㅋㅋ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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