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4일금요일출석부...맑음

2013. 5. 24. 오전 6:36:35

글자
해가진다해도/류영동

 












        해가진다고(9-769) 류영동 해가 진다고 마음도 잊는가. 소식도 없는 사람 내가 널 궁금해 하는 혼자 쓸쓸히 새우는 까만 어둠이 두렵다. 해가 진다고 모든 것이 끝나나. 하루 이틀 지낸 시간 잠시도 널 그리워하는 그리움을 지워낸 일 없다. 해가 진다고 빨갛게 너에게 다 젖은 노을로 나는 네가 되어서 한밤을 새우고 꿈속까지 네가 된다. 해가 진다고 결코 널 잊은 적 없다. 내 가슴에 넣은 널 어찌 잠시도 잊고 살까. 언제나 어디서나 오직 너만 사랑이라 안고 내 한 평생을 산다.(13.5.2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초동문학카페에서는 늘 우리 님들을 기다립니다. 시한수 읽으시고 휴식을 하실수 있는 공간이되길 노력합니다. 자주 오셔서 우리의 쉼터가 도게 노력해봐요.

         

 
                                
 

댓글 5

  • 2013년 5월 24일 오전 6:37

    즐거운 주말되시길...

  • 2013년 5월 24일 오전 8:59

    즐거운 주말되시길...

  • 2013년 5월 24일 오전 9:13

    즐거운 주말되시길... 벌써 금요일 이랑꼐.........

  • 2013년 5월 24일 오전 11:43

    아따 벌써 금요일구마잉~~~불금되시고 좋은하루 되쇼잉~~~

  • 2013년 5월 24일 오후 12:42

    빠르긴 빨라... 서정욱 대령이 연대장 취임한대요... 6월 7일 2시 포천시 창수면 고소성리 332번지 5015부대 시간 되면 참석하세요... 민간인도 가능하니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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