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0일월요일출석부...흐림

2013. 5. 20. 오전 7:44:40

글자
어제 황홀함 오늘은 그리움/류영동

 

     

     
          어제 황홀함 오늘은 그리움(9-764) 류영동 만남은 황홀하지만 잠시만 떨어지면 미칠 듯한 그리움 반복되는 것인가. 하루 지내고 이틀이가면 더욱 더 보고 싶은 얼굴하나가 웃는다. 공상 속에서 끝없이 펼쳐놓은 나의 인생길에서 사랑하면 나의 외로움을 멈추게 할까. 아닌가 보다. 오히려 사랑하면 더욱더 외로워져 사랑을 갈망하나보다. 눈앞에서도 그리워해야 하고 보고 싶어 견딜 수 없는 나는 그대에게 누구일까. 먼 하늘이 내려오고 땅이 올라가는 우리의 사랑이었나. 이대로 미친 사랑해도 지금 나는 외롭다.(13.5.18.)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휴일 즐겁게보내시고 카페도 오셔서 안부 전하고 가세요 시한수에 서로의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초동문학회운영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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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2013년 5월 20일 오전 7:45

    편안하고 즐거운 한주간 되시길........

  • 2013년 5월 20일 오전 8:49

    유바 부산은 잘 갔다왔군!!

  • 2013년 5월 20일 오후 12:29

    가서 배탈나서 고생만 하다 왔네...글구 시메온 민락 2지구 차량봉사 다시 조정이 필요할듯한데.어제두 미사가 늦게 끝나서.헛탕만 치고 이거 욕만 먹는거 아닌지 몰러....

  • 2013년 5월 20일 오후 12:33

    정확히 보셨어요 조정이 불가피 합니다 형님~~ 저도 무쟈게 머리 아프네요~~

  • 2013년 5월 20일 오후 4:15

    행복한 한주 시자하세요~~~ 어제 붕어찜 준비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 2013년 5월 20일 오후 4:53

    즐거운 한주 되세요~~^^ 어제 모처럼 축구로 테스트 해봤는데 20분만에 땡칠이...헉헉~~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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