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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애서/샛별님
벗꽃애서/샛별
봄빛이 우아한 여인같은 길 아이들이 까르르... 흩어지며 길을 수놓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페첫글이지만 참으로 아름답게 쓰신 시한편 보내드리며 잠시 쉬어 가세요
카페 공지의 5월11일정모에 참여 여부 댓글로 달아 주세요
초동문학회운영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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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5. 2. 오전 7: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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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이 우아한 여인같은 길 아이들이 까르르... 흩어지며 길을 수놓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페첫글이지만 참으로 아름답게 쓰신 시한편 보내드리며 잠시 쉬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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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문학회운영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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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야 피로가 누적 되서 풀리질 않네..컨디선 좀 좋아지면 한잔 하자.....
일요일에 몰 잘못 먹었는지 두드러기도 심하진 않은데 낳질않네....영화 볼 시간이없어 보고나면 영화비줄게.....(강도야!보도않은 영화비를 ㅂ달래냐?ㅋㅋ)
7번벙,광해 다 올렸네 꼭 봐야지 마눌 하고 침대에 누워서.....ㅋㅋ
유바형 7번방보다 눈물 질질질~~~~
ㅋㅋ 유바야!! 음식은 조심해서 먹어야지 아무거나 먹으면 탈난다.ㅋㅋ 특히 여자는 말이야 ^&^
ㅋㅋ 경수형 마지막 말이 뭔 듯이야^^
유바는 잡식성이므로 아무생각없이 먹어서?????
잡식성~~~ㅋㅋㅋㅋㅋㅋ~~~ 맞다 맞구 말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