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2일월요일출석부....맑음

2013. 4. 22. 오전 7:34:57

글자
나만 지켜 봐주는 사람(9-730)/류영동


 




      나만 지켜 봐주는 사람(9-730)/류영동 전생에 당신과 나 무엇을 그리도 많은 것을 주고받았는지요. 잠시도 떨어지지 않고 두 눈동자로 서로만 바라보면서 사랑하나로 살아가는 것으로 현생을 같이 하는 삶이 보통 인연으로 이렇게 사랑하는 것은 아닌 것을 알아요. 자신 보다 더 서로에게 몸이 아픈지 혹시 속상하는 일은 없는지 살피며 하루하루 걱정 근심 놓지 못하는 자식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처럼 사랑만으로 살피는 것이 무엇인지요. 곁에서 같이 하는 시간은 모두가 아름다운 사랑추억 부럽도록 정성으로 작은 몸짓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 사랑으로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며 뜨겁고 애틋한 사랑만이 서로의 만남시간이 되도록 서로에게 다가가 노력하는 지상 천국이 아닌지요. 전생 현생 후생을 모두 당신 한사람으로 사랑이 되고 인연이 되어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후회 없는 서로에게 행복한 사랑만 하다가 마지막 사랑으로 마치는 당신과 나였으면(13.4.14) I only watch the giver (9-730) written by Chodong - 시/초동 translated into English by Yun Kee Suk/윤기숙 What do you and me in the past so Got to give a lot. For a while without falling Two pupils from each other, but at the Love will live as one Like modern life Usually in this I know that that is not love. More than ourselves to each other The body sick have you ever belonged to a Thing is that there are no salpimyeo Day by day care worries Do not place child care Like the hearts of parents. What motivated you to look with love. At the time, such as At the time, such as I love all beautiful memories Care to point to envy One small gesture Don't miss the love Create unforgettable moments Hot and shows only a love To meet each other Are trying to reach out to each other Ground heaven doesn't. Past modern benefits all You as a person Love is the thing One of the most pure and beautiful No regret to each other Happy love was only Last but not least, with love When you have finished, you and I (13.4.1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봄준비로 바뿐 주말입니다. 꽃잔치로 세상이 떠들석하군요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라며 영시한편보내드리오니 카페도 찾아 주새요 초동문학회운영자드림
 

댓글 5

  • 2013년 4월 22일 오전 7:36

    어제 즐겁게 운동한 소식 만 듣고 ..출근하는 바람에....날씨좋고 어제는 재미있었겠네...

  • 2013년 4월 22일 오후 12:28

    어제 즐겁게 운동한 소식 만 듣고 ..출근하는 바람에....날씨좋고 어제는 재미있었겠네...

  • 2013년 4월 22일 오후 12:30

    본당 차량봉사에 늘 협조해주시는 한마음 축구회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는 주임 신부님 말씀이 계시었습니다.. 아울러 이번주 신부님께서 북부 축구회대회에 참석하시니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마도 점심을 함께하실듯 합니다..

  • 2013년 4월 22일 오후 1:53

    간만에 운동장에서 닝기리 얼굴보겠네.한시메온 ~ 한시메 ~한심해~이상하군?

  • 2013년 4월 22일 오후 5:28

    어제 좋았죠^^ 담주는 일이있어서 오후에나 갈수 있을듯 ㅠㅠ 행복한 한주 되세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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