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3일화요일출석부....흐림

2013. 4. 23. 오전 7:49:08

글자
     
우리 둘/류영동

 







    
    우리 둘
    
    자석인가.
    끌고 당기고
    하나가 되고 싶어
    서로에게 향하는
    마음뿐이건만
    
    그리움 가득한
    가슴속 마음으로
    한발자국 떼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오랜 세월 기다렸네.
    
    언제나 하고 싶다.
    듣고 싶었다.
    단 한마디면
    우리는 하나가 된다.
    
    너만 그리고
    나만 서로가
    평생 말하고 듣는다.
    오직 사랑한다.(13.4.23.)
     
    

     


댓글 5

  • 2013년 4월 23일 오전 7:51

    사이판 대첩을 쭈욱 이어가서 ㅣ번주 북부 대회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 2013년 4월 23일 오전 7:53

    봉규도 요즘 주일날 바쁜가벼...게속 못 보는거 같은데...다니엘도 오랜만이고

  • 2013년 4월 23일 오전 7:54

    아참 다니엘 대부님 이사 못하셨다네..소식 들었니?

  • 2013년 4월 23일 오후 12:54

    예 형님이 가르쳐 주셨어요.시메온 장난해서 미안하다.

  • 2013년 4월 23일 오후 5:46

    지난주는 형님이 다른 사이판(????)으로 가셔서 못봤지요... ㅎㅎㅎ 담주는 오전까지 일해서 어찌될지~~~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