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류영동
우리 둘
자석인가.
끌고 당기고
하나가 되고 싶어
서로에게 향하는
마음뿐이건만
그리움 가득한
가슴속 마음으로
한발자국 떼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오랜 세월 기다렸네.
언제나 하고 싶다.
듣고 싶었다.
단 한마디면
우리는 하나가 된다.
너만 그리고
나만 서로가
평생 말하고 듣는다.
오직 사랑한다.(13.4.23.)

2013. 4. 23. 오전 7:49:08
우리 둘
자석인가.
끌고 당기고
하나가 되고 싶어
서로에게 향하는
마음뿐이건만
그리움 가득한
가슴속 마음으로
한발자국 떼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오랜 세월 기다렸네.
언제나 하고 싶다.
듣고 싶었다.
단 한마디면
우리는 하나가 된다.
너만 그리고
나만 서로가
평생 말하고 듣는다.
오직 사랑한다.(13.4.23.)
사이판 대첩을 쭈욱 이어가서 ㅣ번주 북부 대회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봉규도 요즘 주일날 바쁜가벼...게속 못 보는거 같은데...다니엘도 오랜만이고
아참 다니엘 대부님 이사 못하셨다네..소식 들었니?
예 형님이 가르쳐 주셨어요.시메온 장난해서 미안하다.
지난주는 형님이 다른 사이판(????)으로 가셔서 못봤지요... ㅎㅎㅎ 담주는 오전까지 일해서 어찌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