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금요일출석부...맑음

2013. 5. 3. 오전 7:50:57

글자
사라진 하늘/ 정규택님

 

 

      사라진 하늘 정규택 네가 있는곳에서 얼마나한 곳에 하늘이 있더냐 들리느냐 보이느냐 만져지느냐 땅으로 내려와 뒤엄에 묻힌 하늘이라면 보관 잘해라 부정하지 말라 하늘은 없는 것이라고 네마음이 없어졌기에 너는 보지 못하느니 이제 보는 하늘이 있는세상은 끝났느니라 이제부터는 네가 하늘이거라 그러함에 행동하기를 하늘처럼 하거라 하늘이 먹더냐.입더냐, 잠을 자더냐 색이 변한 하늘을 너는 평생 보지 못할 것 변함이 없다함은 아에 없는 탓이라 색이 없음에 보이지도 들리지도 느껴지지 않음이요 오늘 하늘이 사라졌다함은 득 낙원이요 그곳은 지하요 무덤이요 저 아래이니라 올라오려 하지 말고 업드려 느끼지 말라 아무것도 느끼지 말라 그것이 영원으로 가는 길 느끼지 않는다함은 죽음이요 버티고 살아온 하늘의 사라짐이라, 허무니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월은 1년중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의 달입니다 어리이날 그리고 어버이날등 요즈음 무너져 가는 가정을 다시 일으키는 행복한 5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5월 11일 11시 30분 대전 옛도청앞 삼성생면 뒷골목 대림호텔(대림한정식T.042-221-6969) 에서 동인지6호 출판기념회와 카페 정모를 개최합니다. 꼭 기억하셨다가 모든 회원님들께서 참여 바랍니다. 정겨운 카페 초동문학회 운영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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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13년 5월 3일 오전 7:52

    즐거운 주말 되시고 한바야 아무거나 좀 줘봐...응~~

  • 2013년 5월 3일 오전 8:39

    뭘 줘??? 영화 줄께....ㅋㅋ

  • 2013년 5월 3일 오후 3:13

    벌써 주말이 되었네요~~ 정말 빠르다... 어린이날도 있으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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