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5일수요일출석부.....맑음

2013. 5. 15. 오전 9:12:20

글자

 

 

 

 

    마지막 시험 문제
    개강을 한 지 석 달 정도 지나
    시험기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시험공부를 열심히 한 탓인지
    교수님이 강의실에 들어서자
    전부 자신 있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교수님이 시험지를 나눠 주자마자
    학생들은 자신 있게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문제는 학생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강의실 안팎을 청소하시는
    아주머니의 이름을 쓰시오."
    그것이 마지막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40대 후반에 파마 머리
    그리고 키가 자그마하신 분....
    마지막 문제에 자신 있게
    정답을 적어낸 학생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문제에 화가 난 한 학생이
    시험을 마친 후 마지막 문제가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교수님께 물었습니다.

    그러자 교수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너희들이 만나는 모든 사람이
    사랑과 관심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지.
    최소한 주변 사람들과
    따스한 미소와 감사의 인사 정도는 나눠야
    세상이 밝아지지 않겠니?"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힘으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 사람은 어울려 살아야 해요. -

댓글 6

  • 2013년 5월 15일 오전 9:13

    어제 간만에 쥐다섯마리가 회식했네,,,,,,낼하루만 버티자!!! 아자!!!

  • 2013년 5월 15일 오전 9:53

    좋았겠네요^^ 석탄일 지나면 또 주말 ㅎㅎ

  • 2013년 5월 15일 오전 11:03

    찜닭 괜찮아 맛있고 푸짐하게 나와서 좋네

  • 2013년 5월 15일 오후 12:17

    ㅋㅋㅋ 전 오늘 하루만 버티면 낼 부터 off 인데~~찜닭 한번 먹으러 가야겠네~~

  • 2013년 5월 15일 오후 2:14

    한바,강요셉,한시메, 안뇽~~~ 난 내일 부산으로 출발~~~연휴 잘 쉬세요..

  • 2013년 5월 15일 오후 2:42

    찜닭이대세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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