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자기 세상의 제왕" 입니다.
자기 습성과 생각과 판단으로, 주관적으로 세상을 삽니다.
그런데 자기 세상을 다스리는 데에야 주인의식이 필요하지만,
남을 판단하고 남의 인생을 바라볼 때에도 주관적으로 바라보는 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내게 잘 해 주거나를 상관않고
그야말로 객관적인 기준으로 남을 바라볼 수 있는 고상한
인품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객관적인 사람이 된다는것, 어느 때에는 꼭 필요한 일입니다.
평안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