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온 입니다..
먼저 무어라 어떻게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이지 사과 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비오는 와중에도 신입 회원의 번개 를 외면치 않으시고,
참석하여 주신 어르신(고문님)과 큰 형님들께 죄송스러움 금할길 없습니다..
저의 짧은 생각으론 댓글도 오르지 않고 연락도 없으시기에 그만
Cancel 이라 생각하여 게시판 글도 삭제하였고 참석도 하지 못하였습니다만,
표현이 없고 말씀이 없으시더라도 "한마음" 이란걸 미쳐 깨닫지 못한
저의 무지이고 불찰이라 아니 할수 없습니다..(덩치는커다란게...)
차후 이러한 일을 거울 삼아 더욱 거듭나는 "한마음" 회원이 될수 있도록
분발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어제 참석하여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을 전합니다..
* 피햇수 : 나중이라도 다시 한번 기회가 된다면 번개한번 올리겠습니다.
혹 아무도 않오시는건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