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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 실 쪼개 십시요...^^;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들 하지만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요즘은 얼만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입니다...^^*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o^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아참..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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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2005. 6. 24. 오전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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