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타보다는 격려를...

2005. 6. 20. 오전 11:11:20

2
글자

어제 처음으로 실시한 조별 게임은 정말 좋았던거 같읍니다.1.2.3조 모두가 실력이 비슷비슷한거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게임을 통해 개인적으로도 실력이 향상될것 같아 심히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경기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는 프로선수들이 아니기 때문에 손발이 척척 맞지도 않거니와 개인별로 실력 차이도 많습니다...그래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도 하지만 안될때는 본인들도 속상하고 힘들답니다...근데 게임중에 본인은 잘 할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었을경우에 서로 격려해주고 다독여 주는것이 제 생각에는 그 사람이 더 더욱 성장할수 있게 만드는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만 실수를 하면 여기저기서 한마디씩하고나면 앞으로도 그 사람은 기가 죽어서 플레이가 잘 되질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했더라도 용기를 줄수있는 그런 말들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잘 차는 사람 눈에는 답답할때도 많겠지만 대회나가서 경기하는것도 아니고 우리끼리 찰때는 질타보다는 격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마음 축구회의 발전을 바라며 주제 넘지만 한 말씀 올렸읍니다.

이 글을 읽고 기분 나쁜 회원님이 안 계셨으면 좋겠읍니다...

댓글 9

  • 2005년 6월 20일 오전 11:23

    맞습니다! 맞고요~~ "실수" 우리끼리 뭐 그까이꺼 대~충 격려하고 넘어 갑시다.

  • 2005년 6월 20일 오후 1:27

    옳은 말씀이십니다~ 저도 어제 그런경우를 당했는데 별로 뛰고 싶은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성당단체라는걸 항상 명심시키고 운동하면 좋겠읍니다.

  • 2005년 6월 20일 오후 4:55

    칭찬합시다. 모두모두 칭찬합시다. 우리회원 모두 칭찬받을만 합니다.

  • 2005년 6월 20일 오후 8:09

    나두 칭찬 좀 해주라.......못한다구 욕먹구 밀쳐서 넘어지구....여기저기 다 아프네..

  • 2005년 6월 20일 오후 10:16

    형제님들의 따뜻한 말한마디... 한마음 축구단 진짜루 한마음 됩니다.. 자 다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고운말, 바른말, 상처않주는말 생활화 합시당!!!!!!!! 한마음 화이팅!!!!!!!!!

  • 2005년 6월 21일 오전 8:52

    즐기는축구 운동삼아 재미나게 차면 스트레스가팍 사라지구요 .열심히 하는모습이 가장 아름답지않나요

  • 2005년 6월 21일 오전 9:31

    그렇게 이야기해도 안되는군요 .저도 어제 그런일을 당했지만 참 허탈합니다. 그렇게 상대에게 면박을 주는 우리 회원님들 저희가 보기에는 면박을 주시는 분들도 면박을 당할 행동 많이 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말 안하는것 뿐이거든요.왜 그걸 모르시고 상대방에게만 잘하라고 질책을 하시는지 답답합니다 . 제가 보기에는 잔소리 많이하고 상대방 질책 많이 하시는 회원님들 여러분들도 사실은 질책 받을일 많이합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남을 불쾌하게 하는 언행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 2005년 6월 21일 오전 11:00

    병철이형 말에 동감합니다...사실은 그런말을 들으면 공차러 가고싶지않은날도 많거든요...자기도 실수할때가 많으면서 남이 좀 못하면 큰소리로 위아래 상관없이 잘 하라고 소릴지르는 사람들이 있는한 이런 맘을갖고 있는 사람들은 계속 늘어날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스스로 우리들 자신도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5년 6월 21일 오후 10:34

    좋은 지적사항이군요 좋은언어,많은칭찬과격려 암좋고말고죠...부회장님 대빵으로열심했는데 칭찬하는 사람이없어 어쩐디야 그래도 무언으로 하느님께써 칭찬을 하지않소 우리부회장님 화팅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