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실시한 조별 게임은 정말 좋았던거 같읍니다.1.2.3조 모두가 실력이 비슷비슷한거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게임을 통해 개인적으로도 실력이 향상될것 같아 심히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경기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는 프로선수들이 아니기 때문에 손발이 척척 맞지도 않거니와 개인별로 실력 차이도 많습니다...그래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도 하지만 안될때는 본인들도 속상하고 힘들답니다...근데 게임중에 본인은 잘 할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었을경우에 서로 격려해주고 다독여 주는것이 제 생각에는 그 사람이 더 더욱 성장할수 있게 만드는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만 실수를 하면 여기저기서 한마디씩하고나면 앞으로도 그 사람은 기가 죽어서 플레이가 잘 되질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했더라도 용기를 줄수있는 그런 말들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잘 차는 사람 눈에는 답답할때도 많겠지만 대회나가서 경기하는것도 아니고 우리끼리 찰때는 질타보다는 격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마음 축구회의 발전을 바라며 주제 넘지만 한 말씀 올렸읍니다.
이 글을 읽고 기분 나쁜 회원님이 안 계셨으면 좋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