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님께서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조별 분할 게임의 안건을 제시하셔서 대단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의 참여와 게임의 재미를 배가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신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드리는 안건은 현재의 (1조,2조,3조) 조별 명칭을 정하자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믿음/소망/사랑> 이라든지 아님 프로 스포츠 같이 <와이번스/라이온스/타이거스 등...>
이렇게 명칭을 정하면 팀 구분이 쉽고 소속감이 더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팀 명칭에 대하여는 다같이 의견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현재 공지사항에 조별 명단이 있습니다.
그 명단을 그대로 비상 연락망으로 활용하면 혹시나 참여가 저조한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본인의 이름 다음의 회원은 본인이 책임지고 연락 하면, 우리가 각자 한명 씩만
책임지고 연락하는 것이지요. 뭐 그정도면 큰 부담도 없을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까지 해오던 주말 게임 연락이나 행사 연락등 총무진에서 하던것은 그대로 합니다.
한마음 축구회는 우리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 줄수 있기를 바라며 회원님들과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