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게임에 대하여.....

2005. 6. 13. 오후 5:47:27

글자

총무님께서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조별 분할 게임의 안건을 제시하셔서 대단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의 참여와 게임의 재미를 배가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신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드리는 안건은 현재의 (1조,2조,3조) 조별 명칭을 정하자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믿음/소망/사랑> 이라든지 아님 프로 스포츠 같이 <와이번스/라이온스/타이거스 등...>

이렇게 명칭을 정하면 팀 구분이 쉽고 소속감이 더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팀 명칭에 대하여는 다같이 의견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현재 공지사항에 조별 명단이 있습니다.

그 명단을 그대로 비상 연락망으로 활용하면 혹시나 참여가 저조한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본인의 이름 다음의 회원은 본인이 책임지고 연락 하면, 우리가 각자 한명 씩만

책임지고 연락하는 것이지요. 뭐 그정도면 큰 부담도 없을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까지 해오던 주말 게임 연락이나 행사 연락등 총무진에서 하던것은 그대로 합니다.

 

한마음 축구회는 우리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 줄수 있기를 바라며 회원님들과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0

  • 2005년 6월 13일 오후 6:15

    그래요~명칭이 있는게 소속감도 갖을수있고 참 좋은 의견입니다.역시 회장님이야~

  • 2005년 6월 13일 오후 9:32

    우린 모루할까? 고민거리 하나 더 생겼네.......

  • 2005년 6월 14일 오전 9:21

    광조

  • 2005년 6월 14일 오전 9:27

    전에두 총무님이 우려하신 과열된 게임양상이 되면 어쩌나 조금은 걱정이 앞서는부분을 먼저말씀드리구 팀명칭은 신앙인에 맞는 명칭 이었으면합니다.

  • 2005년 6월 14일 오전 9:30

    소속감을 조별로 비중을 더두면어쩌죠? 아니겠지만

  • 2005년 6월 14일 오전 10:54

    상일이가 얘기한것에 저도 조금 동감합니다.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끼리끼리 문화가 있어가지고 설라무니~ㅋㅋㅋ

  • 2005년 6월 15일 오전 10:35

    하긴 하되 너무 넘치진 맙시다 ,자고로 넘치면 아니한만 못한 법이니 ...기본적으로 상대를 칭찬하는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면뭐 별문제는없겠지만 세상만사 꼭 사람들이 모이면 문제가생기니 항상조심하고 자신이한 행동이 누구에겐가 불편하지않을까 보살펴보고 주의해야하죠

  • 2005년 6월 15일 오후 1:39

    ㅋㅋㅋ병철이형만 잘하면 된다...(너무했나~)형하고 나하고 다른조라서 어쩌나~또 옆구리 얻어맞을까봐 무시워~

  • 2005년 6월 16일 오전 12:16

    우리 조 아님 아프로 안만날겨 전화두 하지 말아야지...

  • 2005년 6월 18일 오전 11:27

    광조형 벌써부터 저 파벌 .....앞으로 전화하지마........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