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맛있는 지지미를 부처주신 우리 한마음 축구회 가족 자매님들
너무너무 고마웠읍니다.이런 자매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우리 용현동 한마음 축구회는 진정한 크리스챤으로써
전혀 부끄럽지 않은 우선 가정에서, 성당에서 그리고 운동장에서 우뚝 설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용현동 한마음 축구회가 양적으로 그리고 질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갖을수 있도록
항상 애쓰고 끊임없는 사랑으로 하나하나 계획하고 실천해준 우리 이재욱 대건안드레아 총무님
회장님이하 모든 회원들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마음 축구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기를.........
앞으로 남은 6개월 총무님의 활약 기대 하겠읍니다.
진정 고맙읍니다.
무더웠던 유월 열이틀날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