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가입인사하면서 시합 한 번 주선하려했는데...
자활의 집 측에서 사정상 다음으로 미루면 어떻겠느냐는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가입인사도 마져 다 못하구서는 부탁을 드렸는데,
이제와서 취소되었다는 말씀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하루 이틀 어리버리도 아닌데, 용서해주실꺼죠? ^^#
그런데...
쿠웨이트전이나 이번 청소년 축구나 다 새벽미사 있는 날 새벽에 하는걸까요?
지난 목요일에 새벽미사를 하고 났는데, 어느 자매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신부님! 요즘 피곤하시죠?"
^^ 부끄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