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개 사과드려요~ ^^;;

2005. 6. 11. 오후 3:06:38

글자

죄송합니다.

 

가입인사하면서 시합 한 번 주선하려했는데...

 

자활의 집 측에서 사정상 다음으로 미루면 어떻겠느냐는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가입인사도 마져 다 못하구서는 부탁을 드렸는데,

 

이제와서 취소되었다는 말씀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하루 이틀 어리버리도 아닌데, 용서해주실꺼죠? ^^#

 

 

그런데...

 

쿠웨이트전이나 이번 청소년 축구나 다 새벽미사 있는 날 새벽에 하는걸까요?

 

지난 목요일에 새벽미사를 하고 났는데, 어느 자매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신부님! 요즘 피곤하시죠?"

 

^^ 부끄럽습니다!

댓글 5

  • 2005년 6월 11일 오후 7:13

    별 말씀을.......언제라도 신부님이 말씀하시면 저희 축구회는무조건 콜입니다.

  • 2005년 6월 11일 오후 7:15

    신부님.....새벽에 신부님께 "피곤하시죠"하는 인사는 글쎄요.........ㅋㅋㅋ

  • 2005년 6월 12일 오후 10:33

    다음기회에 언제라도 괜잖습니다. 그리고 신부님 3조입니다.(안상수코치팀)

  • 2005년 6월 13일 오전 9:47

    신부님 저희 조입니다.자주 나오셔야되는데...아침에하면~아님 두시에차면 잘 나오실텐데..그쵸?글구 자할 축구단하곤 담에차도 괜찮아요.항상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 2005년 6월 13일 오후 5:10

    언제라도 미리 알려 주시면 편안하고 행복한 행사가 되도록 준비 하겠습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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