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기좋고 고맙고 감사한 주일 운동이었읍니다...근래에 들어와서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이렇게 많은 회원님들이 나와서 함께 하는게 얼아만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정말 늦게 나오면 축구화도 못 신어보고 아님 운동장도 못 밟아보고 구경만하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너무 많이 나오니까.ㅎㅎㅎ)그래도 공 한번 못 차보고 들어가도 정말 마음만은 뿌듯하리라 생각이들어요
.이 모든게 다 이종구 회장님과 유광조 부회장님(아니 광조형은 별로 한것이 없지만 형수님이 대신 넘 잘해주셔서.ㅋㅋㅋ
)그리고이재욱 총무, 이송재 총무를 비롯한 우리 회장단의 노력이 이제야 결실을 맺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그렇다고 전 회장단님들이 잘 못했다는게 아닙니다.괜히 오해하지 마시길
)지금이 우리 한마음 축구단이 체계가 잡혔다고 생각합니다.이럴때 회원모두가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여 앞으로도 더 나은 축구단을 만들어 가는데 힘씁시다
.ㅎㅎㅎ내가 넘 장황하게 얘기했나~하여간 기분이 넘 좋아서 한 글 썼으니 오해없고 이해해주시며 읽어주시길 바래요...한마음 축구단 홧팅...
이 열기를 6월25일 있을 어르신들 찬칫날까지도 함께 했음하는 맘 간절합니다...병철이형에게 힘을 싫어 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