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철이형이 무지막지하게 힘들대요...
왜냐구요?
그건 6월25일날 있을 어르신들 잔치때문이랍니다...
행사 준비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인답니다...
병철이 형이 왠만해선 힘들다는 말을 안하는 사람인데...(덩치로보나 인간성을보나...ㅎㅎㅎ
) 이런때 우리 한마음 회원님들의 열화와같은 성원을 보여주면 훨씬 힘든게 줄어들것 같아요...이번주 토요일날 시간 되시는분들 서로 연락해서 6월25일 행사 준비를 함께 점검해봄이 어떨런지요?
성당에 있는 물품을 꺼내서 확인하는겁니다...
어떻습니까?한마음 회원님들...
근데 어차피 성당에서 봉사할 사람들은 우리뿐이 없는거 같아요...
병철이형이 말도 못하고 끙끙 앓는거 같아서 한글 올리니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혹시 아나요?이번주 토욜날 점검 끝나구 병철이 형이 시원한 맥주한잔 쏠지?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