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나는 거지다, 절대자의 거지다."
-헤츠로-
나의 행동은 작은 행복이나 부, 안락을 구하는 거지의 행동과 닮았다
.
먹고, 마시고, 듣고, 보고, 살피고, 사랑하고, 그것은 거지의 행동이다.
그러나 먹는 것, 마시는 것, 진리, 경치, 사색, 정신등을 통해
내가 본능적으로 찾고 있는 것은 절대자이신 하느님이다.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기도와 성체조배이다.
나는 내 생활 속에서 기도와 성체조배를 위해
얼마만큼의 시간을 내놓고 있는 것일까?
-페데리코 바르바로 신부지음 / 박성운 신부옮김-
"주님, 바쁜중에라도 하루의 일과중 몇분만 이라도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시간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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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언,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 6. 21. 오전 9: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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