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어린 이야기

2005. 6. 22. 오전 10:52:04

글자

+찬미예수님

 

조편성후 걱정했던 부분이 처음부터 노출됐습니다.

우리는 일반조기회와 조금은 다른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다음글을 올립니다.

 

 

조편성이 경쟁심을 더 부추기는 부분이 있는것 같읍니다.

실력이 부족해도 재미있고 즐겁게 운동할수있는 운영방안이 필요할듯 합니다.

또한 주일미사나 신자의 기본의무등을 등안시하는 회원들을 파악하여

축구가 먼저가 아닌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

먼저라는 정신적인 훈련도 필요할거라 생각됩니다.

주임신부님이하 고문님등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시는 분등의

가르침이 필요할거라 생각됩니다. 수고하시구요 ^^

 

 

한번에 다할수는 없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한마음축구회를 원하며........

 

 

댓글 7

  • 2005년 6월 22일 오전 11:01

    주일미사나 신자의 기본의무 = 좋은 말씀. 화이팅^*^!!!

  • 2005년 6월 22일 오전 11:18

    조 편성은 아주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선의의 경쟁이 된다는 가정하에...글구 신앙인이면 당근 미사는 드려야 겠지요?아직까지도 미사도 안 드리고 공만차러 나오는 회원이 있나요?그러면 이번을 계기로 미사를 드리면 되겠지요~

  • 2005년 6월 22일 오전 11:32

    조별축구는 좋은 방법입니다 .모두 참여할 수있고.그런데 어떻게 불쾌하지않고 재미있게 하느냐 이게 문제죠. 항상 모든일은 "나"에게서 부터 일어납니다.나의 행동에 따라 상대가 즐거울수도 불쾌해 질수도 있습니다. 단 항상 상대를 불쾌하게 만드시는 분들이 자신이 하는 행동이 남을 불쾌하게 만들지르 모르고 계속 행동하기 때문이죠.섭섭한것과 불쾌한것은 매우다릅니다.우리가 즐겁게 축구를 하려면 내가먼저 웃으면됩니다.그리고 짜증내지않으면 됩니다.그러면 문제 다 해결됩니다.사실은 문제없습니다.단 조심을 안한것뿐이죠.다시는 이런글들 올라오지않게 "나"라는 존재를 좀 잘다스려야 하지않을까요......

  • 2005년 6월 22일 오후 12:34

    음~~~~~~~~~!! 저 부터 돌아다 봐야 할것 같습니다.. 혹 저로 인해 마음 이 불편한 형제님이 계셨다면 이 기회를 통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음!!!!!!!!!! 그런데 누구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05년 6월 22일 오후 2:03

    ㅋㅋ전...미사땜시롱..축구하러 못가서..ㅡㅡ

  • 2005년 6월 22일 오후 2:30

    저역시 뒤돌아보고 반성의계기로 삼겠습니다 . 회장님 말씀데로 다시는 이런글은 않받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2005년 6월 22일 오후 5:46

    병철이형 말씀대로 나 자신을 먼저돌아보고 행동했으면 합니다. 축구로 인해 신앙심이 깊어져야지 상처를 받으면 곤란하잖아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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