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온 입니다..
장마 전야 라 그런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더위에 건강에 유의 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 지시길 기원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다름이 아니옵고,
어제 박래찬 안토니오 형제님의 생일이 였답니다..
비록 지났다 하지만
세파에 흔들림없이 꿋꿋이 살아가고 있는 안토니오 형제님께
빈말? 이라도 축하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올려봅니다..ㅋㅋㅋㅋ..
그럼 아마 용기 백배해서 더욱더 이 사회에 필요한 인물로 거듭나지 않을까 합니다.
자라나는 새싹의 앞날을 위해서도 더위에 짜증나고 힘드시더라도
부디 축하의 메세지 를 보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