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걱정어린 이야기

2005. 6. 22. 오후 8:52:04

글자

찬미예수님!

결론부터 말씀 드리겠읍니다.

신앙(미사참여,봉사활동등)을 강요하지 맙시다.

우리 한마음 축구회의 기본 취지는 변함이 없읍니다.

허나 성당활동이 미흡하거나 냉담중이신 분이라도 그것을 서로 논 하기보다는

그 형제님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갑시다.

그리고 그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시다.

그후의 일은 그형제님의 몫이며  주님의 뜻이리라 사료됩니다.

그리고.이총무님 너무 잘하고 있읍니다. 자신감을 갖고 계속 뛰어주시길

우리 한마음 축구회 모두는 바라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함께하고 나누는 우리 한마음 축구회가 되는 그날까지

                         홧팅!!!!!!!!!!!        

댓글 3

  • 2005년 6월 23일 오전 1:12

    한마음 아닌가요?? 그럼 되었지요.. 약간의 Communiccation 에 오해가 있다 한들 본질이 왜곡되질 않는데 무슨 문제가 있겠나이까.. 알렐루야!!!!!!!!!

  • 2005년 6월 23일 오전 10:59

    천주교인은 신앙생활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킬것은 지키는 분이 아름답지요.

  • 2005년 6월 23일 오전 11:05

    맞아요~지킬것은 지킵시다.ㅋㅋㅋ박카스광고 같다.신앙인은 미사를 통해서 모든게 시작되는거 아닌가요?미사는 강요가 아니라 신자들의 의무라고 교리시간에 모두다 배운거 같은데~우리모두 아름다운 사람들이 됩시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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