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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 목요일 출석부 ~~
2008. 7. 2. 오후 11:06:16
글자

2008. 7. 2. 오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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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씨의 시는 언제나 평화롭다~~
평화로움이 느껴지네요... 오늘도 평화가 가득하시길...
시가 좀 어렵네요... 원래 시가 어려운가요..... 잘 이해가 안가는.....
어제 수요일것 출석, ~~ 그리고 오늘 목요일것도 출석, 그리고 내일 못오면 금요일것도 출~석 그리고 또 빗길, 밤길, 뒷길, 앞길, 옆길 등등등 무슨길이든 모두 조심하세요~~
출석~~~~~.세호형!잠수 타려고 그러지요?
잠수타는게 아니구 ~~~ 요즘은 세상사는게 사는게 아니구, 밥을 먹어도 먹는게 아니구, 일을 해도 일하는게 아니구, 출석해야지 하구 기억을 해도 기억을 하는게 아니구 자꾸 잃어버려 ~~~~~~~~~~ 그리하여 결론은 모든것을 기억나면 한번에 몽땅하는기여 출석 등등등
틀림없음~~세호형 잠수 고려중임~!! 괜한 핑계로 이유 아닌 이유를 달고 계심.. 틀림없는 잠수이니 22구역 여러분들의 각별한 애정과 보살핌이 필요하리라 사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석~~~세호형하고 같은 증세입니다...정말 큰일입니다...내일것도 출석하고 갈까?ㅋㅋㅋ
피아노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