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일 목요일 출석부 ~~

2008. 7. 2. 오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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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노래 /이해인


        엄마의 무릎을 베고
        스르르 잠이 드는
        여름 한낮

        온 세상이
        내 것인 양
        행복합니다

        꿈에서도
        엄마와 둘이서
        바닷가를 거닐고
        조가비를 줍다가

        문득 잠이 깨니
        엄마의 무릎은 아직도
        넓고 푸른 바다입니다.




댓글 9

  • 2008년 7월 2일 오후 11:06

    이해인씨의 시는 언제나 평화롭다~~

  • 2008년 7월 3일 오전 7:56

    평화로움이 느껴지네요... 오늘도 평화가 가득하시길...

  • 2008년 7월 3일 오전 9:00

    시가 좀 어렵네요... 원래 시가 어려운가요..... 잘 이해가 안가는.....

  • 2008년 7월 3일 오전 9:08

    어제 수요일것 출석, ~~ 그리고 오늘 목요일것도 출석, 그리고 내일 못오면 금요일것도 출~석 그리고 또 빗길, 밤길, 뒷길, 앞길, 옆길 등등등 무슨길이든 모두 조심하세요~~

  • 2008년 7월 3일 오전 9:39

    출석~~~~~.세호형!잠수 타려고 그러지요?

  • 2008년 7월 3일 오전 9:53

    잠수타는게 아니구 ~~~ 요즘은 세상사는게 사는게 아니구, 밥을 먹어도 먹는게 아니구, 일을 해도 일하는게 아니구, 출석해야지 하구 기억을 해도 기억을 하는게 아니구 자꾸 잃어버려 ~~~~~~~~~~ 그리하여 결론은 모든것을 기억나면 한번에 몽땅하는기여 출석 등등등

  • 2008년 7월 3일 오전 9:58

    틀림없음~~세호형 잠수 고려중임~!! 괜한 핑계로 이유 아닌 이유를 달고 계심.. 틀림없는 잠수이니 22구역 여러분들의 각별한 애정과 보살핌이 필요하리라 사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년 7월 3일 오전 10:28

    출석~~~세호형하고 같은 증세입니다...정말 큰일입니다...내일것도 출석하고 갈까?ㅋㅋㅋ

  • 2008년 7월 3일 오전 11:58

    피아노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네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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