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수요일 출석부 - 따스한 마을을 전해주고 싶은 사람

2008. 6. 18. 오후 1:09:12

글자
+♡+ 따스한 마음을 전해주고 싶은 사람 +♡+ 지금은 떨어져 있어도 늘 생각나게 하는사람 생각만해도 따스한 마음을 전해주고 싶은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그날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껴지게 하는사람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을 보내고 싶은사람 하지만 그는 자신에 삶의 무게가 버거워 애써 절 외면 합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 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받게 될 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테니까요. 난 믿습니다. 당신을,,, 『 좋은 글 中에서 』

댓글 5

  • 2008년 6월 18일 오후 1:11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008년 6월 18일 오후 1:30

    좋은글 中감사합니다...

  • 2008년 6월 18일 오후 2:32

    출석~~~아침부터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퇴근길 안전운행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08년 6월 18일 오후 3:40

    지각~.광조형!신촌 그 거시기 형수님도 아시는지?집에 전화해볼까요?

  • 2008년 6월 18일 오후 3:52

    지각~,광조형!신촌 그 거시기 형수님도 아시는지?집에 전화해볼까요? 가 뭡니까 형님??? 거 되게 궁금하네~~~ 광조형님 애인이신가요??? 거 신경쓰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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