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봉정사 극락전-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木造)건물
단아한 맞배지붕에 주심포, 3칸의 작은 목조건물
봉정사의 공포( 貢包 : 처마 끝의 무게를 받치려고 기둥머리 같은 데에 짜 맞추어 댄 나무쪽.)
새날개 같은 특이한 모양이다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 을 찍었다는 봉정사의 암자
봉정사 대웅전
2006. 5. 23. 오후 6:45:02
안동 봉정사 극락전-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木造)건물
단아한 맞배지붕에 주심포, 3칸의 작은 목조건물
봉정사의 공포( 貢包 : 처마 끝의 무게를 받치려고 기둥머리 같은 데에 짜 맞추어 댄 나무쪽.)
새날개 같은 특이한 모양이다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 을 찍었다는 봉정사의 암자
봉정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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