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2005. 12. 31. 오전 1:22:52

글자

 어제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지휘자님  어제 위장에 약간에 고장이 나셨음에도 불구 하시고 끝까지 남아 

 3차까지(애고 요건 비밀인데) ,,수고 하셨습니다,,자알 들어 가셨지요?

 

단장님도  끝까지 남아 식구들 챙기시르라 수고 많이 하셨구요. 노래도 차분히 잘 하시고

.(궁금해요 형제님에게 고백 했나요?단장이 누가 됐냐고 물으신거에

당신이 자알 아는 사람이 됐다고 했는데)  형제님이 눈치 채셨는지요? 아님 고백?

 

 

시릴로 총무님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 연습때도 항상 악보 챙기시느라 항상  수고를 많이  

하시는데...   등치도 크신분이 대충 대충 하시지 ,,

 어제 회식에도 끝까지 마무리 하시느라고  애쓰셨는데 오늘 업무에 지장 없으 셨나 몰러~

 특히..어제 노래방서 불르신 애고 도솔천아는 들어도 들어도 좋습니다..

 

우리 성가대의  여성 단원 중에 키도 크시고 미인 테레사 언니 춤도 잘 추시고 노래도 잘하시고

매너도 좋으시고 ,,,,특히 살짤 웃으 실땐 ....넘 예뻐요... 바쁘셔서 일찍 가셔서 서운 했지만..

 

우리의 샤베리오 ,, 부단장님 ..가방에 수첩에 너무 고맙고요...

노래도 잘 부르시고 춤도 잘 추시고 분위기 메이커....(그러나 노래방서 항의나 안들어 왔나

몰러  스케이트 춤을 하두 추어서 노래방 바닥이  닳아서 스케이트장이 되서 ..다른

사람이 노래하다가 ,,엉덩방아 짷었을  걸  아마도 )   정말 끝까지 애쓰셨습니다  .     

 

또 도미니크 형제님 ..지휘자님 안계시면 지휘도 해주시고 이렇게 방도 꾸며 주시고 .

 장미빛  스카프를  열창 하시더니.. 소리도 없이   언제  가셨데  에궁 서운 해라    

 

미카엘 형제님 알베르또 형제님.. 방글라시오 형제님 어쩐 그리 노래들을 잘 하신데요..

또 다들 잘 생기시고 ```

어제밤 나 형제님들 목소리에 정말로 뿅~~~ 갔는데 (니콜라우 형제가 알면 나 주거)

 

물론 우리의 니콜라우 형제님 노래 정말  나만 홍콩 갔고 히히히~~~(삐질까봐)*^^*

 

우리의 왕오빠 시몬 형제님 정말이지 누가 성가대 아니랄까봐 노래들을 그리 잘하시는지..

밖에서  한 사람도 못가게 지키시르라 애쓰셨는데 ..언제 가셨데,,

 

그리고 막달레나 언니 마지막 노래...정말 좋았어요 (나 말고 오빠들이 뽕~ 갔을걸 아마도 )

 

그리고  젤  기분  나쁜건  루시아 ,,,아니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거기다가 나보다  쬐끔  이쁜건 그래 거기까지는 봐  주겠는데 왜 그리 날씬 한겨?

정말  기 죽 거,,, 우리 니콜라우 형제가 루시아 만큼만 빼라고 하면 ,,나 ,,,어 떻 해~루시아

부탁이다  응 ...살 좀 쩌라...헤헤헤 나 만큼만

 

참 우리의 예쁜 반주자 노래방이 젤 싫다고 노래  못 한다더니..... 아줌마 아저씨 분위기 맞춰

뽕짝 유행가 불르느라 애썼고 노래만 잘하드라 ..엄살 피더니 

근데 언제 간겨 가는것도 몰랐네 잘들어간거지...

 

또 누가 계셨더라..

먼저 가신분은 나몰러 우리 두고 자기네만 가다니.....십리도 못가서 (응응응응~~~~~~~)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가신것 알고 있으니 ,,,쬐께 서운 하지만  참자  참어...

자매님들 ...형제님들 다 애쓰셧어요 ..한마음 성가대  화  이   팅~~~

 

 

 그리고 나머지  우린 3차로 포차에 가서 꼼장어에다가  쇠주 한 잔...잔치국수 힛... 국수가 매워서 그렇지  국물이  끝내줘요,,,,,,정말 맛있었어요,,,

다른분들은 아닐런지는 몰라도  지휘자님 맛 있었지요~

지휘자님하고 나하고만  맛있었으면  정말로  맛있는 것임..

 

그런데  그  국수의  휴유증~궁금하지요~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니  그  국수  국물이   불어서  글쎄,,,,,,, 

애 고 고 고~ 내 얼굴이 보름달 이 됐지 뭐유~(원래도 보름달이 었었나?)

진짜 내 얼굴이 보름달이 됐는가는 낼  저녁 8시에 성당에 오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빠지신 분들  나만 왜 뺐냐 하시는 분들 ,,, 예를 들면 샤베리오 형제님처럼 나보고 공주 라는 등  왕비 갔다는 등 그런  이야기를 안해서 뺀 것이니 ,,이점 깊이 양지 하시어

오해가  없으시길,,,,( 하지만 나도 잘 알지 난  예전에  맨날 무수리들하고 비원이니 경회루니 산책 하는 그런 꿈 만 꾼다우~)

 

 

 

 

 

 

 

 

댓글 6

  • 2005년 12월 31일 오전 1:26

    새해 복 겁나게 마니 받으시고 ,,,하시고저 하는 모든일 그대로 이루어지시고 가정엔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길,,,,,모든 분들에게

  • 2006년 1월 1일 오전 12:55

    3차 포차 안타까워라 나도 국수 좋아하는데........

  • 2006년 1월 1일 오후 5:37

    세실리아는 이모티콘도 섹쉬해. 새해 복 마니마니 받어여.

  • 2006년 1월 2일 오후 2:21

    오늘 등록하고 들어와보니 세실리아가 중계방송해준격이라 3차까지 안봐도 눈에훤한디,아 국수가 삼삼하니 고게 쫌 아숩네 남을껄 그랬나? ㅎㅎ 맛깔스런글 세실리아 복많이받으시게!

  • 2006년 1월 3일 오전 12:29

    술도 안드셨나? 기억력도 좋으시네... 3차까지.... 재미있습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 2006년 1월 5일 오후 11:45

    오늘에야 보네^ 부부의 활약을....Hot도 뜨고 올해 그집 대박 날 것 같은 조짐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