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지휘자님 어제 위장에 약간에 고장이 나셨음에도 불구 하시고 끝까지 남아
3차까지(애고 요건 비밀인데) ,,수고 하셨습니다,,자알 들어 가셨지요?
단장님도 끝까지 남아 식구들 챙기시르라 수고 많이 하셨구요. 노래도 차분히 잘 하시고
.(궁금해요 형제님에게 고백 했나요?단장이 누가 됐냐고 물으신거에
당신이 자알 아는 사람이 됐다고 했는데) 형제님이 눈치 채셨는지요? 아님 고백?
시릴로 총무님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 연습때도 항상 악보 챙기시느라 항상 수고를 많이
하시는데... 등치도 크신분이 대충 대충 하시지 ,,
어제 회식에도 끝까지 마무리 하시느라고 애쓰셨는데 오늘 업무에 지장 없으 셨나 몰러~
특히..어제 노래방서 불르신 애고 도솔천아는 들어도 들어도 좋습니다..
우리 성가대의 여성 단원 중에 키도 크시고 미인 테레사 언니 춤도 잘 추시고 노래도 잘하시고
매너도 좋으시고 ,,,,특히 살짤 웃으 실땐 ....넘 예뻐요... 바쁘셔서 일찍 가셔서 서운 했지만..
우리의 샤베리오 ,, 부단장님 ..가방에 수첩에 너무 고맙고요...
노래도 잘 부르시고 춤도 잘 추시고 분위기 메이커....(그러나 노래방서 항의나 안들어 왔나
몰러 스케이트 춤을 하두 추어서 노래방 바닥이 닳아서 스케이트장이 되서 ..다른
사람이 노래하다가 ,,엉덩방아 짷었을 걸 아마도 ) 정말 끝까지 애쓰셨습니다 .
또 도미니크 형제님 ..지휘자님 안계시면 지휘도 해주시고 이렇게 방도 꾸며 주시고 .
장미빛 스카프를 열창 하시더니.. 소리도 없이 언제 가셨데 에궁 서운 해라
미카엘 형제님 알베르또 형제님.. 방글라시오 형제님 어쩐 그리 노래들을 잘 하신데요..
또 다들 잘 생기시고 ```
어제밤 나 형제님들 목소리에 정말로 뿅~~~ 갔는데 (니콜라우 형제가 알면 나 주거)
물론 우리의 니콜라우 형제님 노래 정말 나만 홍콩 갔고 히히히~~~(삐질까봐)*^^*
우리의 왕오빠 시몬 형제님 정말이지 누가 성가대 아니랄까봐 노래들을 그리 잘하시는지..
밖에서 한 사람도 못가게 지키시르라 애쓰셨는데 ..언제 가셨데,,
그리고 막달레나 언니 마지막 노래...정말 좋았어요 (나 말고 오빠들이 뽕~ 갔을걸 아마도 )
그리고 젤 기분 나쁜건 루시아 ,,,아니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거기다가 나보다 쬐끔 이쁜건 그래 거기까지는 봐 주겠는데 왜 그리 날씬 한겨?
정말 기 죽 거,,, 우리 니콜라우 형제가 루시아 만큼만 빼라고 하면 ,,나 ,,,어 떻 해~루시아
부탁이다 응 ...살 좀 쩌라...헤헤헤 나 만큼만
참 우리의 예쁜 반주자 노래방이 젤 싫다고 노래 못 한다더니..... 아줌마 아저씨 분위기 맞춰
뽕짝 유행가 불르느라 애썼고 노래만 잘하드라 ..엄살 피더니
근데 언제 간겨 가는것도 몰랐네 잘들어간거지...
또 누가 계셨더라..
먼저 가신분은 나몰러 우리 두고 자기네만 가다니.....십리도 못가서 (응응응응~~~~~~~)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가신것 알고 있으니 ,,,쬐께 서운 하지만 참자 참어...
자매님들 ...형제님들 다 애쓰셧어요 ..한마음 성가대 화 이 팅~~~
그리고 나머지 우린 3차로 포차에 가서 꼼장어에다가 쇠주 한 잔...잔치국수 힛... 국수가 매워서 그렇지 국물이 끝내줘요,,,,,,정말 맛있었어요,,,
다른분들은 아닐런지는 몰라도 지휘자님 맛 있었지요~
지휘자님하고 나하고만 맛있었으면 정말로 맛있는 것임..
그런데 그 국수의 휴유증~궁금하지요~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니 그 국수 국물이 불어서 글쎄,,,,,,,
애 고 고 고~ 내 얼굴이 보름달 이 됐지 뭐유~(원래도 보름달이 었었나?)
진짜 내 얼굴이 보름달이 됐는가는 낼 저녁 8시에 성당에 오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빠지신 분들 나만 왜 뺐냐 하시는 분들 ,,, 예를 들면 샤베리오 형제님처럼 나보고 공주 라는 등 왕비 갔다는 등 그런 이야기를 안해서 뺀 것이니 ,,이점 깊이 양지 하시어
오해가 없으시길,,,,( 하지만 나도 잘 알지 난 예전에 맨날 무수리들하고 비원이니 경회루니 산책 하는 그런 꿈 만 꾼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