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무것도 고뇌할 것이 없는 사람은
마치 영혼이 잠들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사람이 고뇌라는 괴로운 칼날에 부딪쳐 본 일이 없다면
한 줄기 불어오는 세상의 바람에도
쉽사리 쓰러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살아 있는 한 ‘시련’이란 불청객은 피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살아 있는 한 그것을 헤쳐 나갈 힘이 있습니다.
그것을 딛고 일어설 희망과 용기가 있습니다.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에서.
누군가가 우리에게 고개를 한 번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미소 지을 수 있고
또 언젠가 실패했던 일에 다시 도전해볼 수도 있는
용기를 얻게 되듯이
소중한 누군가가 우리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을 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며 활기를 띠고
자신의 일을 쉽게 성취해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우리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을 때
어떤 일에서든 두려움을 극복해낼 수 있듯이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든 외로움은
우리가 누군가의 사랑을 느낄 때 사라지게 됩니다.
* <아들 낳아줘>
어떤 할아버지가 자식들이 준 용돈을 모아서 외국 여행을 가려고
외환은행에 갔다. 은행창구에서 여직원에게
할아버지: 아가씨 돈 좀 바꿔줘요.
아가씨: 애나(엔화) 드릴까요? 딸나 (달러) 드릴까요?
가만히 듣고 있던 할아버지 생각에...
나이도 젊은 아가씨가 참 당돌하네 싶어,
할아버지 왈...
.
.
.
.
.
.
.
.
“이왕이면 아들 나줘.”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온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호남지역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마음이 아프네요.
다시 일어서시기를...
Handel-Messiah(And the glory of the Lord shall be revealed)
* 음악 안 들리시면 아래 사이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