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우리집 강아지^^

2010. 4. 5. 오후 9:34:34

글자

이렇게 하라고요?~~~ㅎㅎㅎ

 

우리집엔 폴리라고 8년된 슈나우져가 한마리....

요즘 고민에 고민중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장사를 시작하면서 혼자 집을지키며 스트레스를받았나봐요

제작년 요도결석으로 소변을못봐 배가 부풀어 고통에있는걸

응급실에 데리고가 응급조치를한후

동네 동물병원에서 수술을했어요~~~ㅠㅠ

병원의 실수로 탈장이되서 재수술...

병원 의료기의 낙후로 수술이 잘못되어

또한번 강남 종합병원으로 옯겨  수술을 받았어요

너무 가슴아팠지만 워낙 건강체질이라서....

아무 문제없이 지냈는데....

작년 다시 재발되어 또한번의 수술후...

요실금......ㅠㅠㅠ

지금 집안은 온통 폴리 오줌밭이랍니다.

냄새로인해 청정기에 탈취기까지...

없애라는 주위사람들의 조언에 절대로 그럴수없다고....ㅠㅠㅠ

열심히 거실 닦아가며 키우고있는데....

문제는 아들이 담달에 일본으로 떠나게 되었거든요

그럼 종일 혼자 집에 두어야는데...

한번더 수술을 하게되면 더이상 힘들다는군요ㅠㅠ

이걸 어쩌면 좋겠습니까?

이젠 가족이라 어쩔수가 없거든요...

요실금있는 강아지를 누가 데려다 키우겠어요ㅠㅠㅠ

내업보려니....오줌도 감수하고 키우지만 걱정이되서....

뭐 좋은 방법없을까요??????

댓글 8

  • 2010년 4월 6일 오전 10:35

    이를어쪄? 진퇴양난일세...

  • 2010년 4월 6일 오전 10:52

    기저귀를 채우면 어떨까요?

  • 2010년 4월 6일 오후 5:55

    기저귀를 채워봤는데 움직이질않아요 ㅠㅠ..소변도안보고~~소변을많이봐야하거든요 재발할까봐서 ㅠㅠ

  • 2010년 4월 8일 오전 11:28

    좋은 방법? 그냥 [요리]코너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년 4월 8일 오전 11:30

    이러다 손모,정모,남모 님 한테 맞겠다ㅋㅋㅋㅋㅋㅋㅋ

  • 2010년 4월 8일 오후 2:27

    오호 통재라~ 물질과 비물질.... 인식의 차이가 너무나 크구나... .ㅎㅎㅎㅎㅎ

  • 2010년 4월 8일 오후 2:59

    옛날 우리 할머니가 "먹는 거 가지고 장난하면 죄받는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년 4월 8일 오후 6:47

    ㅎㅎㅎ....할말을 잊었습니다 ㅠㅠㅠ 그럴수만있음 왜이리고민될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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