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었어요
학교 졸업한 이후로 이렇게 뛰어본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오늘 준비하느라 느므느므 수고가 많으셨던 임원진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 야유회 안오신 분들 샘나게 우리 내일 많이 자랑해요..
참 그리고 밑에 익명 게시판은 제목은 익명인데 익명이 안되나 봐요.. ㅋㅋㅋ
오늘 하루....
2007. 5. 24. 오후 10:27:37
글자
2007. 5. 24. 오후 10:27:37
40년전으로돌아간기분정말좋았어요모든분들께가고맙구요.이따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