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녕?
안그래도 오늘은 글을 올리려 했어요 헤헤
날씨가 정말 장난 아니네요.
그래서 부용산에 갔다왔어요. 거의 매일 다니기는 하지만,
오늘 산은 상큼 + 달콤 + 거기에 구수함(?) 이 느껴지네요.
바람이 불때마다 느껴지는 행복감에 하느님께 감사하게 되네요.
예전에 느낄 수 없었던 것인데......
언니도 시간이 되시면 한번 산에 올라보세요.(바쁘시겠지만)
저를 부르시면 저도 같이 동참할 수 있는데.....
종종 이곳을 이용할게요.
연습하고 집에 가느라 언니들과도 야기도 할 시간도 없고.....
언니도 종종 뵈요
오늘도 홧팅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