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언정씨 접속만 하지 말고 글 좀 올려

2007. 5. 17. 오전 10:29:32

글자

  언니  안녕?

안그래도 오늘은 글을 올리려 했어요   헤헤

 

날씨가 정말 장난 아니네요.

그래서 부용산에 갔다왔어요.   거의 매일 다니기는 하지만,

오늘 산은  상큼 +  달콤 + 거기에 구수함(?) 이 느껴지네요.

바람이 불때마다 느껴지는 행복감에  하느님께 감사하게 되네요.

예전에 느낄 수 없었던 것인데......

언니도 시간이 되시면 한번 산에 올라보세요.(바쁘시겠지만)

저를 부르시면 저도 같이 동참할 수 있는데.....

 

종종 이곳을 이용할게요.

연습하고 집에 가느라 언니들과도 야기도 할 시간도 없고.....

언니도 종종 뵈요

오늘도 홧팅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 2

  • 2007년 5월 17일 오후 11:47

    부러운 삶이다. 매일 등산이라!!! 서류에 절고 지침에 절고 검사에 절어 사는 인생 그대는 아시는가????

  • 2007년 11월 16일 오전 2:01

    요즘 언정이는 어찌 지내는지 궁금 하네? 낼 은 전화 한통 울려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