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없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느니!!
세파에 찌든 불쌍한 중생들에게 어찌 봄의 정경과 소리가 다가오겠느뇨?
24일 유쾌한 마룻바닥 잔치를 위하여 마음을 여십시오.
그리고 아직도 풀어내지 못한 겨울의 앙금이 남아 있다면
모두 허공에 날려버리시지요.
헉헉!!!! 그리고 특히 남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등장하는
쌍쌍의 네 커플 어르신네 단단히 준비하십시오.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당연히 지도 모릅니더.
心不在하면 視而不見이요 聽而不聞이라(계절은 지대로 느끼며 사시는지?)
2007. 5. 19. 오후 10:20:0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