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데 맛난 부침해서 먹고 싶었지만
그 놈의 잠때문에 저녁도 늦게서야 고구마로 때웠다.
클럽 홍보가 제대로 안된 건가?
286세대와 함께하면서 느끼는 여유
아마 이 공간에도 그 영향이 꽤 크게 미칠 걸
언정씨 접속만 하지 말고 글 좀 올려
2007. 5. 16. 오후 9:27:58
글자
2007. 5. 16. 오후 9:27:58
비 오는데 맛난 부침해서 먹고 싶었지만
그 놈의 잠때문에 저녁도 늦게서야 고구마로 때웠다.
클럽 홍보가 제대로 안된 건가?
286세대와 함께하면서 느끼는 여유
아마 이 공간에도 그 영향이 꽤 크게 미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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