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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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08.12.2757-다들 과음하셨죠? (펌)
다들 과음하셨죠? 근데 우리 주인은 어디에 ......
#101이병희08.12.27조회 57 - 100이병희08.12.2362-
선착순 무료로 모두 드립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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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이병희08.12.23조회 62 - 99김태완08.12.2262-
여러분~ 저 하비에르예요~[4]
제가 2009년도의 그라시아에서 악보장 이 되었어요~ 차기 그라시아의 단장을 꿈꾸며...ㅎㅎㅎ 저는요~ 우선 모든악보를 60세 이상用으로 크고
#99김태완08.12.22조회 62 - 98최길문08.12.1452-
좋은카페 알려드립니다.
http://cafe.daum.net/thomas0714 감곡 성당 주임 신부님인 김웅렬 신부님 카페입니다. 좋은 강의, 강론, 성서쓰기 등 다
#98최길문08.12.14조회 52 - 97이병희08.12.1151-
희망의 다음칸(펌)[2]
희망의 다음 칸 지하철 1호선을 탔습니다. 이른아침 인천행이어서 자리가 많더군요. 자리에 앉아 있는데... 신도림쯤에서 어떤 아저씨가 가방을 들
#97이병희08.12.11조회 51 - 96김태완08.12.1051-
12월 7일의 멋진 풍경~
며칠 전 내린 눈... 아무도 없는 한적한 산길.... 이 아니라 저걸 찍느라 사람통행 막고 잠간만! 잠시만요!를 외쳐대며... 내가 뭘 한겐지
#96김태완08.12.10조회 51 - 95김태완08.12.0957-
2009년도 역시 그라시아와 함께~~[3]
아이가 어린지라 손이 많이 가니 성가대 좀 쉬고 가족과 함께 한두달 정도 쉬라고 해서 첨엔 그러리라 말하고 안심시킨 뒤 집요한 설득으로 그냥 성
#95김태완08.12.09조회 57 - 94임철호08.11.1858-
2008 정기총회 소집 공고
2008 정기총회 소집 공고 나날이 추워지는 이 계절에 단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 2008 제 1 회 정기 연주회를 조촐하게 끝낼 <span
#94임철호08.11.18조회 58 - 93박혜진08.09.27123-
연주회 프로그램[5]
1부 Third Mass in B flat ---W.A.Leonard Kyrie Gloria Santus Benedictus Aguus Dei
#93박혜진08.09.27조회 123 - 92이병희08.09.0559-
* 찐 달걀 먹을 때...
* 찐 달걀 먹을 때... 대개 중, 고등학교 시험에서는, 선생님들이 점수를 주기위해 내주는 쉬운 주관식이 있게 마련이죠. 모중학교에서도 이런
#92이병희08.09.05조회 59 - 91김태완08.08.1862-
8.14작전 후기...[1]
뭐... 그런데로... 자주 가던 호프집이 만원이라 등산하듯...헥헥 멕시칸을 갔다. 십오명즈음 함께 자리잡고 시원한 생맥주와 쇠주를 닭요리와
#91김태완08.08.18조회 62 - 90김태완08.08.0570-
8.14작전[4]
ㅋㅋㅋ... 우선 8월14일은 목요일 성가 연습날~~ 다음날은 15일 성모승천 대축일~~ 성탄 전야마치고 성탄미사를 봉헌하기 전까지 함께 있듯이
#90김태완08.08.05조회 70 - 88임철호08.07.1179-
GRATIA 공동의 가치와 하나됨을 위하여!![2]
많이 따뜻한 계절에 각자의 생활고에 시달리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시원한 수박화채 한그릇 생각나는 날씨입니다. 시절이 하 수상하고 답답하여 여러
#88임철호08.07.11조회 79 - 87김태완08.07.0684-
집들이를 마치고~~[4]
우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쁘셔서 함께 하지 못한 그라시아 성가대 형제, 자매님들~ 목요일에 뵈어요~ 떡하고 음료수 좀 챙
#87김태완08.07.06조회 84 - 86김태완08.06.3068-
샬롬~ 막내예요~~[2]
안녕하셔유~ 집들이 날짜와 시간을 공지합니다~ 보시는 분들만 오시라면 진짜 몇 분 안되시겠죠??? 온라인 상으로 공지하고 목요연습 때 한번 더
#86김태완08.06.30조회 68 - 85이병희08.06.1963-
* <연상 아내의 비밀>[2]
* 연상 아내의 비밀 우리 엄마는 연하 아빠와 결혼한 커플이다. 우리 아빠가 겨우 한살 아래지만 우리 엄마는 늘 자랑이다. 나 영계랑 살아~ <
#85이병희08.06.19조회 63 - 83이병희08.06.1863-
콧등이 시려운 얘기[4]
아빠의 이야기.......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 곁을 떠난 지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83이병희08.06.18조회 63 - 82이병희08.05.2953-
* <부부사이>[1]
* 부부사이 어느 목사님이 설교 도중 질문했다. 이세상에서 가장 차거운 바다는? 썰렁해 이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바다는? 사랑해 평소 남편으로부터
#82이병희08.05.29조회 53 - 81이병희08.05.2960-
구노의 아베 마리아를 아시나요?[1]
조선의 순교 성인 엥베르 주교와 조선의 복음화를 위해 피 흘린 순교자들을 위해 바친 구노의 아베 마리아를 아시나요? 어린 구노는 음악 신동이라
#81이병희08.05.29조회 60 - 80김태완08.05.1358-
5월12일 전북익산의 천호성지를 가려다가...
함께 의정부에서 터를 잡고 사신지 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오는 유월 중순에 평촌으로 이사를 가세요... 처남네 가족과 함께 사신다고..
#80김태완08.05.13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