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린지라 손이 많이 가니 성가대 좀 쉬고 가족과 함께 한두달 정도 쉬라고 해서
첨엔 그러리라 말하고 안심시킨 뒤
집요한 설득으로 그냥 성가대 열심히 하라는 어부인의 확답을 받고
2009년도 그라시아님들과 함께
열심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렵니다~
저... 이쁘죠~~
제 아내에게도 고맙다는 말 아끼지 않고 해 주고 있습니다...
젤라시오 단장님을 열심히 도울 생각입니다~~
역시 막내가 일을 해야 빠릿빠릿하게 돌아가겠죠?
연습 때 마담역할과 성가대의 쉬레기~~ 환경미화는 물론!
형제 , 자매님들의 기쁨조까지...
암튼 티나지 (?) 않게 조용히 도와드릴랍니다~~
이상 ! 막내 합삐웨르 였습니다~~
목욜에 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