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를 마치고~~

2008. 7. 6. 오후 9:49:44

글자
우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쁘셔서 함께 하지 못한 그라시아 성가대 형제, 자매님들~ 목요일에 뵈어요~
떡하고 음료수 좀 챙겨 갈게요~~
사랑스런 그라시아 성가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늘~ 고민만 하는 막내입니다~~ㅎㅎㅎ
담에 파티를 다시 한번 한다면 집에서 직접 만든 맛난 음식들로 구성하여 대접할게요~~
이번엔 출장부페를 이용해서 쬐끔 죄송했어요~~
그래도 이쁘죠?
힘든 결정 내려준 아내와 예쁜 딸 수민 레지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 되십show!!!

댓글 4

  • 2008년 7월 7일 오전 9:28

    우선 우리 성가대를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맛난 음식도 많이 먹고 또 무엇보다 화목한 가정을 엿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모습 그대로 오래 오래 행복 하시길 빌어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2008년 7월 10일 오후 6:03

    무엇보다도 단란한 가정을 보아서 좋고요 성가대를 사랑하시는 자매님을 보아서 좋고요 이더위에 많은 성가대를 초대해주셔서 고맙고요, 따님이 귀여워요

  • 2008년 7월 11일 오전 9:49

    고맙습니다~~!!!! 하비에르 형제님의 항상 밝고 긍정적인 말씨,표정과 몸(?)이 가정과 이웃(성가대포함)에 큰 기쁨입니다~~ 자매님과 따님께도 고마움을 꼭 자세히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08년 7월 11일 오후 5:12

    꼭, 자세히 전달했슴돠!ㅎㅎㅎ ...근데 몸은? 특히 어느부위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