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9개의 글
- 40이병희07.12.2252-
"딸아 ! 이런 사람과 결혼하지 마라[1]
딸아 ! 이런 사람과 결혼하지 마라 아침 잠이 많은 남자와 결혼하지 마라. 아침에 게으른 사람이 오후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배 나온 남자와
#40이병희07.12.22조회 52 - 39이순덕07.11.2367-
미술가와 음악가[2]
미술가와 음악가 학교에서 돌아온 수진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엄마는 미술가가 좋아요. 아니면 음악가가 좋아요? 그러자 엄마가 잠시 동안 생
#39이순덕07.11.23조회 67 - 38이병희07.11.1779-
단원여러분![3]
성가대가 발족된 지 이제 겨우 10개월 째입니다. 그 동안 비누방울 굴리듯 조심조심 노심초사하고 순수한 열정 만을 갖기를 고대해 온 단원 중의
#38이병희07.11.17조회 79 - 37이순덕07.11.1388-
라틴어 미사곡 발음 및 해석(노엘미사관련 펌)[1]
1. KYRIE(자비송) K rie el ison(기리에 엘레이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Chr ste el ison(끄리스떼 엘레이쏜) 그리스
#37이순덕07.11.13조회 88 - 36이순덕07.10.04641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글 : 전 원 바르톨로메오 신부( 말씀지기 주간) 이 사람과 단 하루만 살아도 좋다. 내가 어릴 때부터 꿈꾸어 왔던 사제의
#36이순덕07.10.04조회 64· 1 - 35이병희07.09.2153-
밥먹고 삽시다-펌
[밥먹고 삽시다] 요즘 들판에 나가보셨나요? 황금빛 벼로 가득 찬 들판만 봐도 배가 부르죠? 오늘은 그 벼로 밥을 지어보겠습니다. 논에 있는 벼
#35이병희07.09.21조회 53 - 34이순덕07.08.0856-
살리에르의 비극
살리에르의 비극 영화 「아마데우스」를 통해 본 살리에르는 그의 비극을 알고 있었습니다. 살리에르는 위대한 음악가를 꿈꾸었고 자신의 재능이 최고이
#34이순덕07.08.08조회 56 - 33이병희07.07.1658-
자귀나무이야기
자귀나무 잎사귀는 신경초인 미모사나 아까시나무처럼 생겼는데, 좌우 잎 수가 짝수로 이루어져 서로 상대를 찾지 못한 외톨이(?) 잎이 없습니다.
#33이병희07.07.16조회 58 - 32
이순덕07.06.2875-사랑은 지켜주는 것[3]
사랑은 지켜주는 것 거미와 이슬..깊은 숲속에 거미 한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거미에게는 오랫동안 친구가 없어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어느날
#32이순덕07.06.28조회 75 - 31조미숙07.06.2484-
소중한 사람들[4]
오늘은 박혜진 라파엘라 지휘자님 부재 (무지카 샤크라합창단 공연) 로 인하여 저희끼리 성가봉헌 하느라 애썼습니다. 출석 인원도 20명으로 다른날
#31조미숙07.06.24조회 84 - 30조미숙07.06.2349-
침묵
침묵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을 때, 내 마음에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하느님께 온전히 맡길 때, 침묵은 '양선함' 입니다. 형제들의 탓을
#30조미숙07.06.23조회 49 - 29임철호07.06.2053-
귀국인사.[1]
안녕하십니까? 브루노 입니다. 오늘 한국에 잘 도착 하였습니다. 다들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여기는 습도가 높아서 많이 덥군요! 밖에 나가 있는
#29임철호07.06.20조회 53 - 27박혜진07.06.1652-
6월 24일 성가번호입니다.
입당 : 40 봉헌 :213,217 성체 :163,174,70 파견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노래 파견은 다음주 연습때 연습하겠습니다. 모
#27박혜진07.06.16조회 52 - 26이병희07.06.1364-
가슴이 찡하도록 아름다운 분(펌)[3]
가슴이 찡하도록 아름다운 분, 지금은 천국에 계실 신부님과 모든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1984년에 사제 서품을 받고 본당 발령을
#26이병희07.06.13조회 64 - 25임철호07.06.1260-
Well arrived greetings from Graz in Austria.[2]
안녕하신지요! 친애하는 단원 여러분! 덕분에 잘 도착 했구요, 여기 공기는 좋아서 숨 쉴만 합니다. 잘 도착 하여 일 잘하고 있구요! 여기 그라
#25임철호07.06.12조회 60 - 24박혜진07.06.1167-
7월 연주회 안내[3]
6월 23일 (토)예술의 전당 가톨릭 합창단 8시 7월 7일 (토)포이동 성당 무지카 사크라 합창단 본당 초청 연주회 8시 7월 14일(토) 백
#24박혜진07.06.11조회 67 - 23이석순07.06.1049-
여자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
여자 나이 사십이면 美醜無關이요 여자 나이 오십이면 學不學無關이고 여자 나이 육십이면 在夫無夫無關이요 여자 나이 칠십이면 在子女如無子女이고 여자
#23이석순07.06.10조회 49 - 22박혜진07.06.07741
가톨릭 성가대 연주[1]
혹시 가고 싶으신 분들 제가 티켓 싸게 살수 있는지 알아 볼께요.. 저는 한번 가서 볼려구요
#22박혜진07.06.07조회 74· 1 - 21박혜진07.06.0475-
6월 10일 성가번호[4]
입당 성가 162번으로 바꾸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네요.. 덥다고 짜증내지 마시고 즐겁게 한주 보내시고 금요일에 만나요..
#21박혜진07.06.04조회 75 - 20이석순07.05.3150-
그 때 그 자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엄마의 자리(왕관을 벗어라)
왕관을 벗어라('행복한 동행' 중에서) 2006년, 여성 최초로 펩시 CEO에 오른 뒤 불과 1년 만에 회장이 된 인도 출신 경영인 인드라 누이
#20이석순07.05.31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