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9개의 글
- 141김태완09.05.1461-
미안해, 사랑해, 이 말을 못했습니다...[2]
미안해, 사랑해, 이 말을 못 했습니다 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 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141김태완09.05.14조회 61 - 140이병희09.05.1361-
수고하셨습니다.[4]
수고하셨습니다. 행사 전 날 토요일 밤 12시 다 되도록 함께 준비해주신 양(소바,알바)바실리아 자매님들, 민혜경 안젤라 자매님 그리고 임원들.
#140이병희09.05.13조회 61 - 139김태완09.05.1265-
성가대에서 처음으로 겪어 보았던 본당의 날~[3]
너무 재미있었어요~ 성가대의 모듬파전~ 식구들의 하나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던 하루~ 치밀한 계획아래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던 단원~ 전날의 수
#139김태완09.05.12조회 65 - 138이병희09.05.1253-
"욕"[1]
* 음악 선생님의 욕 어느 학교 음악시간이었다. 선생님이 자, 자, 모두들 솔을 쳐봐요. 이랬는데 어떤 한 아이가 실수로 미를 치고 말았다. 이
#138이병희09.05.12조회 53 - 137최길문09.05.0666-
제안 합니다.[1]
굿 뉴스에 있는 e성경쓰기를 제안 합니다, 굿뉴스 메인화면의 오른쪽 아래부분에 있는 성경 쓰기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매일 쓰기, 개인쓰기등 다양한
#137최길문09.05.06조회 66 - 136이세구09.05.0451-
여자 폴포츠[1]
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 va
#136이세구09.05.04조회 51 - 135이세구09.05.0446-
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벽에 적혀 있는 글
Aria dl Festa 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벽에 적혀 있는 글 하늘에 계신 하지 마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라고 하지 마라.
#135이세구09.05.04조회 46 - 134박혜진09.04.2875-
그동안 감사했습니다.[6]
안녕하세요.. 주일날 뵙고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참 오래 시간이 흐른것 같네요. 클럽이 생기고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네요. 끝인사를 제대로 못한거
#134박혜진09.04.28조회 75 - 최옥란09.06.1756-
Re: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너무나 아슈읍니다 어디에 게시는지 건강하시고 좋은분 만나서 결혼하세요 그리고 청첨은 꼭하십시오 선생님 보고십십어요 다시볼수있스면 좋겟습니
#148최옥란09.06.17조회 56 - 133문정희09.04.0561-
창가에 파란하늘이 너무아름다워[2]
기도 덕분에 잘도착하여 귀여운 손자 손녀들 과 공항에서 포옹헀지요. 역시 가족들의 만남은 하늘이 준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순간이기
#133문정희09.04.05조회 61 - 132이병희09.03.2651-
십자나무 꽃[1]
십자나무 꽃 이해인 괴로운 당신을 위로할 방법을 찾지 못해 그저 울기만 하였습니다 아무 대책이 없더라도 조금이나마 당신을 돕고 싶었습니다 이젠
#132이병희09.03.26조회 51 - 131문정희09.03.1954-
손주보려고[2]
제가요 27일 금요일 연습을 마치고 가을 경에나 아니면 여름경이 될지 모르겠네요. 혹시 제자리 넘보고 앉으시는분 계시면 ,이자리는 문마리아 자리
#131문정희09.03.19조회 54 - 130이세구09.03.1752-
6살 꼬마의 신세 한탄[1]
꼬마: 내가 잘수도없고 공부해야되나? 잘수도없고... 엄마: 빨리 새봐라 꼬마: 이런일이 몇번째고? 엄마: 처음부터 다시해바 꼬마: 내가 잘려해
#130이세구09.03.17조회 52 - 129이세구09.03.1756-
엄청 야한 사진(19세 이상만)[1]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
#129이세구09.03.17조회 56 - 128이세구09.03.1351-
여자의 일생
'여자의 일생' ○ 내나이 2살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랑을 독차지 하던 내게 강적이 나타났다. 남동생이 짜잔 하고 태어난 것이다. 연신 엄마 가슴
#128이세구09.03.13조회 51 - 127이호철09.03.0559-
유머] 나 회사 잘렸어..[3]
이거 한잔 받고 기운내라.. 직장이야 어떻게든 구해지겠지.. --------------------------------- 모두 모두 힘내세요~!
#127이호철09.03.05조회 59 - 125최옥란09.03.0370-
사랑하는 성가대[2]
나는 벌써부터 들어가기 싶었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성가대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배우는 중이라 무어라 말을
#125최옥란09.03.03조회 70 - 김봉연09.03.0457-
Re:사랑하는 성가대
자주 글 올려주세요ㅎㅎ 연습많이하시고
#126김봉연09.03.04조회 57 - 124이호철09.03.0255-
월요일..[2]
1주일 중에서 제일 피곤 한 날 같아요ㅜ_ㅜ;;;; 즐거운 한 주 들 되세욥~
#124이호철09.03.02조회 55 - 123이호철09.02.2555-
이번주 평일연습[3]
무슨곡 무슨곡 연습하는 건가요^ㅡ^????
#123이호철09.02.25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