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2009. 5. 13. 오후 3: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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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행사 전 날 토요일 밤 12시 다 되도록 함께 준비해주신 양(소바,알바)바실리아 자매님들, 민혜경 안젤라 자매님 그리고 임원들.(메뉴판만들어 주신 前 단장님)

당일에 새벽 7시부터 나와 준비하고 안 팔리면 어쩌나 노심초사하다가 남으면 나눠 가져가지하고 시작했는데...

아시다시피 보셨다시피 전단원이 붙어서 악보장님이 만들어온 형형색색의 양키모자가 단연 눈에 띄고 최옥란 카타리나 자매님의 앞치마,권혁란 세실리아 자매님과 윤 효선 요셉형제님 등등등의 부루스타 , 테너파트장님이 준비해주신 바람막이에 무지하게 값싼 칼라풀한 모듬전이 묵묵히 도와주신 단원들과 막내 부부(이호철 스테파노,김은정 세실리아)의 눈썹을 휘날리는 열성적인 노력으로 가판대 중 가장 먼저 동을 냈습니다.

원자재가 오리지날이라 이문은 없었지만 단원들이 공식적으로 한데 모여 있을 수 있어 눈치 안 보여 좋았습니다.

그리고 악보장님의 복음성가 Sing- along시간 때는 우리들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 모두 흡족하게 끝낼 수 있게 해주신 주님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판매를 총괄하여 마지막까지 훌륭하게 마무리하신 최난영 모니카 총무님과 권안나 안나 회계님께 여러분들의 감사인사 부탁드립니다.)


고생하신 것 1박2일에 가서 맘껏 풉시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병희 젤라시오 올림

댓글 4

  • 2009년 5월 13일 오후 3:48

    우리 1박2일에 출연해요???

  • 2009년 5월 13일 오후 3:48

    ㅋㅋㅋ

  • 2009년 5월 15일 오후 1:09

    무박 2일 이 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 2009년 5월 15일 오후 3:36

    단원들 모두 고생한 보람이 있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