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9개의 글
- 222이호철12.04.01113-
(자작시)내 마음 - 박승찬 세례자 요한[4]
그라시아의 큰 형님이신 박승찬 세례자 요한 형님께서 새벽에 문득 시상이 떠올라 그라시아를 위해 시를 쓰셨다고 하네요^^ 직접 낭독을 해 주시는걸
#222이호철12.04.01조회 113 - 221이호철12.03.30110-
악보 관리에 관한 아이디어 제공 받습니다^^[1]
찬미예수님~ 악보장을 맡아서 나름대로 열심히 해 왔지만 결과물에 대해서는 항상 만족하지 못하게 되네요ㅜㅜ 그나마 희망적인건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
#221이호철12.03.30조회 110 - 220이호철12.02.20104-
아이쿠 죄송합니다(_ _)
찬미 예수님~ 에구 저번주에 연중 7주 화답송 과 석별 이종철 신부님 악보를 상위 버전으로 올려놓고 신경을 못 쓰고 있었네요ㅜ_ㅜ 주일에 몇몇분
#220이호철12.02.20조회 104 - 219이호철12.02.16112-
클럽 성경쓰기에 참여합시다~!![3]
현재까지 클럽 성경 쓰기에 참여 해 주신 분들입니다`^^ (너무 열심히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쓰는 성경으로 타자 실력도 늘리고 협동
#219이호철12.02.16조회 112 - 218김태완12.01.26126-
오늘은 누가???[3]
오늘은 누가 소리없이 들어와서 열심히 성가를 부르며 퇴장했을까? 다~ 아는 방법이 있지요... 열심히 연습해서 주님앞에 겸손히 기도할 수 있도록
#218김태완12.01.26조회 126 - 217이호철12.01.12236-
2012년 부활 미사곡이 업로드 됐습니다~
찬미예수님~ 2012년 부활 미사곡이 업로드 됐습니다~ 지휘자님께서 예고 해 주신대로 구노의 미사곡이 되겠구요~ 가사는 김금자 수녀님께서 작사하
#217이호철12.01.12조회 236 - 216이호철11.12.08138-
재미있는 방송사고[2]
보다 배꼽 빠지는줄 알았어요^^
#216이호철11.12.08조회 138 - 215문정희11.11.14131-
자녀를 위한 기도[1]
찬 미 예 수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귀한 자녀를 주시어 창조를 이어가게 하셨으니 주님의 사랑으로 자녀를 길러 주님의 영
#215문정희11.11.14조회 131 - 214임철호11.11.10158-
멀리서 브루노가 인사드립니다.[5]
안녕하세요~~!! 브루노 입니다.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지금 본사에서 정신없이 일 하고 있습니다. 별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214임철호11.11.10조회 158 - 213이호철11.07.15112-
엠비씨 뉴스의 전설...[2]
봐도봐도 너무 재미있네요^^
#213이호철11.07.15조회 112 - 212문정희11.06.22137-
6개월만에 도착인사[2]
찬 미 예 수 한국에서 겨울에 떠나서 도착하니 40도가 넘나드는 여름이라서 계절 적응이 잘 안되더니만 또다시 호주에서 겨울에 떠나 한국에 오니
#212문정희11.06.22조회 137 - 211임형주11.04.30171-
최난영모니카[4]
성가대 홈페이지에서 인사들일수 있다는것을 지금에야 생각이 났네요 성대한송별회로 보내주셔서 그라시아에대한 향수에젖어 지내다가 이사하고 한달이나 있
#211임형주11.04.30조회 171 - 210문정희11.03.31153-
안부인사 드려요[3]
찬 미 예 수 성가 단원 모든 분들 건강 하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소프라노 잘 계신가요? 부활절에 참석하려나 했는데 못가게 될것 같군요 여기 일
#210문정희11.03.31조회 153 - 209이종구11.03.09167-
깊은 애도를 드립니다.[1]
금일(3/9) 아침 08시에 사랑하는 안상수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하늘 나라로 떠났습니다. 이웃으로서 형제로서 한마음축구회와 시설분과장으로 많은
#209이종구11.03.09조회 167 - 208임철호11.03.04237-
브루노의 업무출장 보고.[1]
안녕하신지요? 요즘 잘 뵙지를 못해서 일단 죄송하구요, 자주 뵐려고 하는데 바빠지는군요! 이번 토요일 출국하여 3월 20날 입국합니다. 본사출장
#208임철호11.03.04조회 237 - 207문정희11.02.17163-
안부인사 답장이요[2]
찬미예수 성가대에서 소식오는 것은 나에게 무지 반가움중에 하나에요 노래 못 부른지가 무지 오래된 것 같아서 좀이 쑤시지요 모두들 잘 지내신다니
#207문정희11.02.17조회 163 - 206김선자11.02.12105-
안부요~~~
그리스도의 평화 ~~ 주님안에서 사랑하는 문 마리아 형님 !! 설날도 그냥지나가고 인사드리지 못했네요 복 마니 받으세요 잘지내고 계시지요? 호주
#206김선자11.02.12조회 105 - 203문정희11.01.0595-
잘 도착 하였습니다[1]
염려 덕분에 잘 도착 하였습니다 한국은 날씨가 영하권이라 추운데 여기는 여름이라 수영다녀야 된답니다. 주로 손주들 돌보아 주는 일을 하다보니 하
#203문정희11.01.05조회 95 - 김선자11.01.1170-
Re:잘 도착 하였습니다[1]
마리아 형님 ~~ 잘지내구 계신가요 호주땅에서 맞이하신 새해는 어떠 셨는지요 늦은 새해 인사 드려요 하느님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
#205김선자11.01.11조회 70 - 김영애11.01.07115-
Re:잘 도착 하였습니다[4]
안녕하세요? 따님과 손주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손주들 재롱도 보시고 미국여행도 하시니 즐거우시겠네요~ 모쪼록 즐거운 여행되시
#204김영애11.01.07조회 115
